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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와 정기연의 산문세계 (A Study on the prose of Jeong Gi-Yeon the last Confucian scholar in th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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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3 최종저작일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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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와 정기연의 산문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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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한국학논집 / 82호 / 177 ~ 207페이지
    · 저자명 : 김유진

    초록

    본고는 『탁와집』(琢窩集) 소재 정기연(鄭璣淵, 1877~1952)의 산문을 고찰한 결과이다. 정기연은 조선의 마지막 유자(儒者)로서 영남 출신이지만 대전으로 찾아가 기호(畿湖)의 유자인 송병선(宋秉璿, 1836~1905), 송병순(宋秉珣, 1839~1912) 형제의 제자가 된다. 정기연은 일본제국주의 세력의 조선 병탄 과정에서 스승을 모두 잃게 되고 고향인 경산 옥곡동(玉谷洞)으로 돌아가 종신토록 은거의 삶을 산다. 『탁와집』 소재 산문 가운데 주목되는 작품은 1910년 작인 「훼유변설」(毀儒辨說), 1921년 작인 「이경전」(二耕傳), 1947년 작인 「옥석문답」(玉石問答)이다. 정기연은 「훼유변설」에서 개화(開化)의 파고 속에서 유자의 경장(更張)을 촉구하였고 「이경전」에서는 우언(寓言)의 형식으로 동방(東方)의 문명을 사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옥석문답」에서는 한글 전용의 주장에 대해 우리 말의 뼈대는 한문으로 삼고 말의 거죽은 한글을 사용해야 한다는 한주국종(漢主國從)의 주장을 펼쳤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살았던 정기연은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여 자신의 주장을 펼쳐낸 조선의 마지막 유자였다.

    영어초록

    This is the result of a study of Jeong Gi-yeon's prose in Takwajip. Jeong Gi-yeon was the last Confucian scholar of the Joseon Dynasty and was from Yeongnam, but visited Daejeon to become a disciple of Song Byeong-sun and Song Byeong-soon brothers. Jeong Gi-yeon lost all his teachers in the course of the Japanese imperialist forces' shelling of Joseon, and returned to his hometown Okgok-dong, where he lived for life. Among the prose in the Takwajip, the most notable works are the “Hweyu Byunseol” (1910), “Yigyeongjeon”(1921), and “Okseokmundap”(1947). “Hweyu Byunseol” urged the enlightment of Confucian and “Yigyeongjeon” argued that the Eastern civilization should be protected in the form of fable. In addition, “Oksukmundap” argued that the Korean language should be used as a framework for Chinese characters and the Korean language should be used in the Korean language. Jeong Gi-yeon, who lived from the late 19th to the early 20th century, was the last Confucian scholar of Joseon to make his claim in response to rapid social change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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