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동북아시아 오이코스 구축을 위한 한·일 기독교 에큐메니칼 협력의 역사, 쟁점, 전망 (An Ecumenical Cooperation of KoreanJapanese Christianity for Northeast Asian Oikos: Histories, Issues, and Prospects)

37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12 최종저작일 2020.06
37P 미리보기
동북아시아 오이코스 구축을 위한 한·일 기독교 에큐메니칼 협력의 역사, 쟁점, 전망
  • 이 자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이 내용은 AI를 통해 자동 생성된 정보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 논리성
    • 전문성
    • 실용성
    • 유사도 지수
      참고용 안전
    • 🌍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협력에 대한 심층적인 기독교적 접근 제시
    • 🤝 한·일 교회의 역사적 협력 과정과 미래 전망을 체계적으로 분석
    • 🌱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와 연계된 에큐메니칼 협력 방안 제시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선교와신학 / 51호 / 253 ~ 289페이지
    · 저자명 : 한강희

    초록

    본 연구는 현재 한·일 평화체제의 와해에도 불구하고, 동북아시아에 서 샬롬(shalom)의 오이코스를 실천해 온 한·일 교회의 노력과 과제를 논 의한다. 그리스도 평화를 하나의 중요한 가치로 공유하는 한·일 그리스 도인들은 민족주의와 이념적 편협성을 초월하여, 신앙에 기초한 상호 이해 를 통해 협력의 전통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본 논문은 “동북아시아의 오이코스”를 구성하기 위한 신학적 개념, 한·일 관계의 역 사적 흐름과 쟁점, 그리고 새로운 평화 프레임을 위한 한·일 교회의 과제 와 전망을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방법론적으로 로우크 안드리아노 스(Louk A. Andrianos)의 “공동의 오이코스” 개념을 적용한다. 안드리아 노스는 현대 지구 공동체에 내포하는 비인간화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신 학적 근거로써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오이코스 신학의 속성을 제시한다: 1) “하나님 창조의 연합된 가정으로서 오이코스”(신 중심적, theocentric), 2) “인간 책임성 하의 한 가계로서 오이코스”(인간중심적, anthropocentric), 3) “하나님 창조의 지구적 집으로서 오이코스”(지구 중심적, geocentric). 본 연구는 이러한 오이코스 개념을 토대로 1965년 한·일 기본조약 이 후 한일교회의 정의와 화해를 위한 만남과 구체적인 실천 과제들을 살펴본 다. 일본기독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 교장로회 등 한·일 교회는 상호교류를 통해서 한국 민주화 운동, 한반도 평화 통일운동, 전후책임문제 등을 다루어 왔다. 이와 같은 역사적 과제와 함께 본 연구는 더욱 건설적인 에큐메니칼 협력과 영역을 고찰한다. 한· 일 교회가 “에큐메니칼 평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확장된 에큐메니즘을 구축할 것을 제시 한다. 2015년부터 2030년까지 지구사회와 세계기독교계가 동참하고 있는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 체제를 한·일 협력관계 방법과 영역에 적 용한다. 특별히 한·일 교회가 공동으로 협력할 수 있는 세 가지 영역을 살 펴본다. 첫째, 환경 공동체로서 오이코스, 둘째, 평화(에이레네) 공동체로 서 오이코스, 셋째, 경제와 정의 공동체로서 오이코스다. 이러한 과제를 통 해 한·일 교회는 진정한 에큐메니칼 파트너십을 추진하면서, 자원공유를 넘어 동북아시아 공동체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신앙과 삶의 나눔에 기여할 것이다.

    영어초록

    This paper aims to discuss the ecumenical efforts and tasks of Korean-Japanese churches which have tried to build the Oikos of shalom in Northeast Asia in spite of the current disruption of Korea-Japan’s peaceful relations. On the shared value of Christ’s peace, both Christians have showed a possibility to develop a cooperative legacy with mutual understanding beyond their own nationalism and ideological narrowness. This article concerns three aspects: a theological concept of “Northeast Asian Oikos”, histories and issues of Korean-Japanese ecumenical cooperation, and tasks and prospects for their new peaceful frameworks. Louk A. Andrianos’ methodology of “the Common Oikos” will be employed to this research. He suggests three theological dimensions of oikos in order to alleviate inhumanity and conflicts in contemporary global societies: 1) oikos as one united family of God’s creation (theocentric), 2) oikos as one household under human responsibility (anthropocentric), and 3) oikos as one earthly home of all God’s creation (geocentric). On the basis of Andrianos’ concept, this paper examines the historical trajectory of both churches for justice and reconciliation after the 1965 Treaty on Basic Relations between Japan and the Republic of Korea. Both churches have dealt with crucial matters of democratization movements, peaceful reunification movements, Japan’s post-war responsibility and so on. In addition to the historical issues, this research also looks at more constructive ecumenical cooperation and areas. As the “ecumenical peace platforms,” the churches should suggest the formation of wider ecumenism in which governments and civil societies as well as Christian bodies can participate in common. In particula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need to be applied to their specific methods and practices of ecumenical cooperation, a blueprint involved by all global societies and world Christians by 2030. The three cooperative spheres by the churches are argued here: 1) oikos as an environmental community, 2) oikos as a peace community, and 3) oikos as economy and justice community. For the challenges, the churches, toward sincere partnership, will contribute to the sharing of faith and life as well as the sharing of resources to resolve common problems in Northeast Asia.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선교와신학”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23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6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