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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간도 한인(조선인) 제노사이드에 동원된 한인 경찰 -순응, 협치, 제국의 대변자- (In 1920, the Korean Police Mobilized by the Gando Korean Genoside -Obedience, Cooperation, and Representative of the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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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1 최종저작일 2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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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간도 한인(조선인) 제노사이드에 동원된 한인 경찰 -순응, 협치, 제국의 대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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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0년 전 숨겨진 한인 경찰의 제국주의적 협력 실상 분석
    • 📚 민족사의 어두운 단면을 객관적으로 조명하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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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역사문화학회
    · 수록지 정보 : 지방사와 지방문화 / 24권 / 2호 / 31 ~ 64페이지
    · 저자명 : 김주용

    초록

    이 글은 1920년 오늘날 연변지역에 제국주의 일본군이 독립군들을 ‘토벌’한다는 명목으로 이주 ‘한인(조선인)’을 학살하였으며, 이 때 동원된 한인(조선인) 경찰들의 활동을 분석하였다. 100년이 지난 오늘날 이들이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일본외무성 또는 조선총독부에서 간도지역의 치안유지를 핑계로 국내의 경찰들을 선발하여 배치시켰으며, 간도 한인 제노사이드에 동원되었다라고 하는 정도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간도 한인 제노사이드 때 차출되었던 한인 경찰관들은 일본군과 함께 이주 한인들을 체포하거나 학살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들의 정식 명칭은 ‘應援警察’이었다. 심지어 간도 한인 제노사이드 당시 가장 상징적인 학살이었던 ‘장암동학살’ 때에도 일본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까지 하였다. 학살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었던 이주한인들에게 ‘일본신민’으로 보호해 줄 수 있다는 신호로서 진행된 귀순작업에는 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이들 가운데에는 1920년대에도 제국주의 일본에 적극적으로 기여했으며, 해방 후에도 국내에서 경찰에 투신한 경우도 보인다. 민족공동체의 안위를 해치면서 자신들의 영달을 꾀했던 이들이 ‘비겁한 변명’으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시킬 수 있을 지라도 1920년 동족 학살에 참여했던 역사적 사실만큼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analyzed the activities of the Korean (Korean) police mobilized at this time in 1920 when the imperial Japanese army slaughtered the Korean (Korean) in the name of “revengeing” independent forces in today's coastal area. 100 years later, it is not clear what role they played today. It was known that the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r the Japanese Government- General of Korea selected and deployed domestic police officers under the pretext of maintaining security in the Gando(間島)area, and that they were mobilized by Genoside, a Korean citizen. However, it was revealed that Korean police officers, who were transferred during the Genoside period, were active in arresting or slaughtering immigrants with the Japanese military. Their official name was Cheering Police(‘應援警察’). Even during the “Jangamdong Massacre”, which was the most symbolic massacre at the time of Genoside, Gando Koreans, he not only actively supported the Japanese military but also participated directly. He was more active in returning home as a sign that he could protect migrants who were obsessed with the fear of slaughter as “Japanese New People.” Among them, he actively contributed to imperial Japan in the 1920s, and even after liberation, he jumped into the police in Korea. Even if those who sought to serve themselves while harming the safety of the national community can justify their actions with “coward excuses”, it cannot be denied as much as the historical facts that participated in the 1920 massa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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