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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9.11 추모비 추모관의 탈(脫)기념성에 관한 재고 (Memory and Monumentality: Self-contradiction of the National September 11 Memorial &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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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9 최종저작일 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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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9.11 추모비 추모관의 탈(脫)기념성에 관한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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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미술이론학회
    · 수록지 정보 : 미술이론과 현장 / 27호 / 187 ~ 215페이지
    · 저자명 : 이상윤

    초록

    국립 9.11 뮤지엄의 목적은 기억, 인식, 회복에 있으며, 9.11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의 문제가 주요 논점이었다. 특히 기억은 9.11에 대한 미국의 기억이 탈역사, 탈기념의 맥락에 있음을확인시켜 주었다. 초기에 형성된 ‘거리 추모비’나 마이클 아라드의 <부재의 반추>, 시민 참여의공모전, 공청회, 포럼 등은 모두 기억의 목적을 향하였다. 그러나 테러 1주기 이후, 9.11에 대한기억은 점차 전통적인 기념 방식으로 회귀하였다. 전시된 생존 오브제들은 예외주의의 수사로기능하였으며, 자유수호의 의지, 불의에의 저항 등 국가 정체성과 관련된 서사가 내재되었다. 또한 함께 전시된 빈 라덴의 벽돌은 국가적 보복행위의 상징물로서, 애도의 빚을 청산하려는 자기모순을 보였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e National 9.11 Museum is remembrance. Yet the question of how to remember has been a major issue for its architects and designers. The memory of 9.11 has been so distinct that it could neither be aligned to ‘history’ nor be compatible with traditional memorials. Street memorials, Michael Arad’s Reflecting Absence, and public conferences and forums all aimed to remembering 9.11. In the years following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tragedy, however, remembrance gradually regressed to the traditional way of commemoration. ‘Survivor objects’ are presented as rhetoric of American exceptionalism. Phrases promoting national identity-such as the will of freedom and resistance to injustice-dominate the narrative of the display. Osama bin Laden’s brick is exhibited as a symbol of national retaliation. These demonstrate that remembrance has regrettably devolved to the alleviation of the burden of continued mourning or to self-contra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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