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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본인 이주어촌의 흔적과 기억: 통영 ‘오카야마촌’을 중심으로 (Memories and Ruins of a Japanese Migrant Fishing Village in Japanese Colonial Era: Focused upon 'Okayama Village' in Tongyeon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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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9 최종저작일 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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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본인 이주어촌의 흔적과 기억: 통영 ‘오카야마촌’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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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제강점기 식민지 역사의 미시적 공간 연구
    • 🔍 지역 문화와 역사의 흔적을 심층적으로 분석
    • 📚 역사적 기억과 장소성에 대한 학술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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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수록지 정보 : 민족문화논총 / 55호 / 315 ~ 352페이지
    · 저자명 : 박정석

    초록

    본 논문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이주어촌의 흔적과 그 기억을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서 기억의 주체는 ‘그때 이곳’에 살았던 일본인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이다. 일제강점기 동안 수많은 일본인들이 사회경제적 기회를 찾아 한반도에 이주해 왔다. 이 글에서 다루고 있는 통영시 도남동의 ‘오카야마촌’은 오카야마 현에서 보조금을 받아 정착한 일본인 이주어촌이다. 오카야마촌에는 그들이 살았던 장옥은 물론 우체국, 조선소, 점방, 학교, 신사 등 여러 시설물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오카야마촌은 일본인 이주민들의 새로운 ‘고향’이었다. 그들은 이곳에 단순한 이주민으로서가 아니라 ‘식민’자로 정착했다. 하지만 기록된 ‘역사’와 달리 일본인 이주자들의 경험과 건조환경은 그저 흔적으로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런 흔적을 통해 식민지였던 오카야마촌의 과거를 살펴볼 수 있다. 흔적은 쉽게 과거로 치부되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흔적은 흔적 읽기를 통해서 그 의미를 드러낸다. 흔적을 통해 현재의 시점 혹은 역사문화 속에서 과거를 회상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이 글은 우리의 사회적 환경이 과거를 기억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하였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explores a series of ruins located in a Japanese migrant fishing village and investigates the memories of Korean people who living within and near by this village in present. By the time of Japanese colonial era so many Japanese had migrated to the Korean peninsula looking for socio-economic opportunities. During this period, with the help of Okayama Province(岡山縣), many fisheries and fishing households also moved to a small Korean fishing village Nampo(南浦) which was called ‘Okayama Village(岡山村)’ by the Japanese migrants, in Donam-dong(道南洞), Tongyeong City(統營市). In ‘Okayama Village’, they lived as the ‘colonists’ not as simple emigrants. They built several houses called as nagaya(長屋), post office, shipyard, market, school, sinsa(神祠), and other religious and daily facilities within this colony. It was their new ‘hometown’ in Korean colony. While the historical legacies of colonialism remain palpable, many of the dreams of the colonists and their built environments lie in ruins. From these ‘ruins’ we can discusses the colonial past of former colony, ‘Okayama Village’, in Korea. Ruins never simply gone in the past. Ruins are enduring traces by ‘reading’. Though these ruins we remember the past in the present, that is within contemporary culture of history. Thus the article emphasizes that our social environment affects the way we remember the past.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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