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레티 러셀의 교회론–정의와 환대의 공동체 (Study on Letty Russell’s Ecclesiology: Community of Justice and Hospitality)

28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08 최종저작일 2016.03
28P 미리보기
레티 러셀의 교회론–정의와 환대의 공동체
  • 이 자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이 내용은 AI를 통해 자동 생성된 정보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 전문성
    • 독창성
    • 논리성
    • 유사도 지수
      참고용 안전
    • 🌈 다음 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교회론 제시
    • 👥 소외된 여성들을 위한 대안적 교회 접근법 제공
    • 🔍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장신논단 / 48권 / 1호 / 225 ~ 252페이지
    · 저자명 : 최유진

    초록

    본고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론으로 여성주의 신학자 레티 러셀의 교회론을제안한다. 러셀의 여성주의 교회론인 정의와 환대의 공동체는 기성교회에서 소외되고 자신의 존재감을 찾지 못했던 여성들을 위한 대안적인 교회, 대안적인 리더십 등을 제안하고 있지만, 그녀의 제안들은 포스트모던과 세속화, 탈제도화 시대에 신앙을 유지해야 하는 현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들에게 실마리를 던져주고 있다. 러셀은 기독교인들이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다양성을 희생하고 일치를 이루기원한다고 비판하며 일치 대신 ‘환대’라는 개념으로 자신의 교회론을 전개한다. 그녀는 시대마다 성서와 기독교전통이 ‘선택’교리를 어떻게 변주했는지를 추적하면서 박해시절 정체성을 고민하던 시대와는 달리 기독교가 권력과 결탁해있는 시대인 지금은 철저히 ‘환대’를 위한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교회는 철저하게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메시아적 사역에 그 정체성이있음을 분명히 밝히며, 교회는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공동체임을 역설한다. 이런맥락에서 그녀는 전통적으로 이해한 교회의 네 가지 표징 ‘일치성’, ‘거룩성’, ‘보편성’, ‘사도성’에 ‘정의’(justice)를 첨가한다.
    본고에서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론을 제언하기 위하여 그녀가 여성주의적관점으로 전통적인 선택교리와 교회의 표지들을 어떻게 재해석했는지에 집중할것이다. 이를 위해, 그녀의 원탁의 교회론을 기초로 하는 ‘원탁의 은유’와 여성주의 교회론의 원칙인 ‘식탁의 원리’와 ‘나선형의 여성주의 해석방법론’을 기술하고선택교리와 교회의 표지를 차례로 다루고 난 후, 다음세대 교회론을 위한 제언으로 연구를 마칠 것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plores feminist theologian Letty Russell’s ecclesiology as ecclesiology for the next generation. Her ecclesiology as community of justice and hospitality not only offers an alternative community for women who are marginalized existing churches but also throws some light on the next generation of the Korean Church who is struggling with to keep its faith in the age of postmodernity, secularization, post-institutionalization. Utilizing the critique that Christians too often want to get unity at the expense of diversity, being accustomed to be chosen people, she develops her doctrine of the church through hospitality instead of unity. She also reinterprets the signs and marks of the church from the perspective of justice. She argues that the community of the church is a struggling community for justice that radically remembers and succeeds Jesus’ ministry as the Messiah for the poor and the marginalized. In this respect, she adds justice to unity, holiness, catholicity, apostolicity as signs of the church.
    Of many benefits of her ecclesiology, this study focuses on the ecclesiology for next generation by exploring how she reinterprets traditional understandings of the doctrine of election and signs and marks of the church from a feminist perspective. Towards that end, Russell describes the ‘metaphor of the round table’ and then deals with ‘table principle’ as principle of ecclesiology, and ‘spiral connection’ as the feminist interpretative method. Next she addresses the doctrine of election and signs and marks of the church. Finally Russell makes suggestions for the faith of next generation.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장신논단”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14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