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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의 사회인구학적 요인과 식품섭취빈도와의 관련성 연구 : 제7차(2011)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를 이용하여 (A Study on Relationship between Socio-demographic Factors and Food Consumption Frequencies among Adolescents in South Korea: Using the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fro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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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8 최종저작일 20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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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의 사회인구학적 요인과 식품섭취빈도와의 관련성 연구 : 제7차(2011)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를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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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18권 / 2호 / 165 ~ 176페이지
    · 저자명 : 조지은, 박혜련, 전수빈, 김진실, 박고은, 이영, 임영숙, 황진아

    초록

    본 연구는 2011년 9월에 조사된 제7차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75,643명(남자 37,873명, 여자 37,770 명)을 대상으로 한국 청소년의 식품 섭취빈도와 사회인구학적요인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하였다.
    1) 연구대상자의 성비는 남학생 52.7%, 여학생 47.3% 로 비슷했고, 중학생은 49.5%, 고등학생은 50.5%로 조사되었다. 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으로 주관적 경제 상태의 응답 비율은 중 > 상 > 하 순으로 나타났고, 가구 풍요도는 중간계층 > 상위계층 > 하위계층 순으로 나타났다. 어머니 학력은 대졸이상이 41.3%, 고졸이 53.4%, 중졸이하는5.3%로 나타나 고졸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2) 성별에 따른 아침식사의 섭취빈도는 차이가 없었으며, 채소의 섭취는 남학생이 일주일에 8.6회, 여학생이 8.3회로나타나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채소를 더 자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 0.001). 우유,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의 섭취빈도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유의적으로 더 높았다(p < 0.001). 과일의 섭취는 여학생이 일주일에 4.4회, 남학생이 일주일에 4.3회, 과자의 섭취는 여학생이 일주일에 2.8회, 남학생이 일주일에 2.4회로 나타나 여학생이 남학생 보다 과일과 과자를 더 자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중학생은 아침식사를 일주일에 4.8회, 고등학생은 아침식사를 일주일에 4.6회 섭취하여 고등학생에 비해 중학생이 더 자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p < 0.001), 반면 점심과 저녁식사는 고등학생이 더 자주 섭취하고 있었다(p < 0.001). 과일, 우유, 라면의 섭취빈도는 중학생이 더 높았으며(p < 0.001), 탄산음료와 패스트푸드, 과자의 섭취빈도는 고등학생이 더 높았고(p < 0.001), 채소의 섭취는 두그룹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4)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경제상태가 높을수록 아침식사, 저녁식사의 섭취빈도가 높아졌으며(p < 0.001), 과일 섭취의 경우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경제상태가 ‘상’에서 일주일에5.4회, ‘하’에서 일주일에 3.4회를 섭취하고 있어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경제상태가 ‘상’인 경우 ‘하’에 비해 일주일에평균 2회 정도 과일을 더 자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 < 0.001), 채소와 우유도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경제상태가 높을수록 더 자주 섭취하였다(p < 0.001). 반면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경제상태가 ‘하’인 경우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 과자의 섭취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 가구 풍요도가 높아질수록 아침식사와 저녁식사, 과일, 채소, 우유 섭취를 더 자주 하였으며 특히, 과일의 섭취는‘상위계층’이 ‘하위계층’보다 거의 주 2회 정도 더 자주 섭취하고 있었다.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 과자는 ‘중간계층’ 의 섭취빈도가 가장 낮았으며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은 ‘하위계층’이 과자는 ‘상위계층’에서 섭취빈도가 가장 높았다.
    6) 어머니의 학력이 높아질수록 아침, 점심, 저녁 식사와과일, 채소, 우유의 섭취빈도가 모두 증가한(p < 0.001) 반면에,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의 섭취는 어머니의 학력이낮아질수록 섭취빈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가구풍요도 또는 어머니의 학력이 낮을수록 주 5일 이상 아침을 결식 할 가능성과 주 3회 이상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을 섭취할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가구풍요도 또는 어머니의 학력이 높을수록 매일 1회 이상 과일을 섭취할 가능성과 매일 3회 이상 채소섭취, 매일 2회 이상우유를 섭취할 가능성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인구학적 요인에 따라 식사 및 식품 섭취빈도는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고 모성의 학력이 낮은 가정의 청소년일수록 아침결식 빈도가 높고,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라면과 같은 고열량 저영양식품의 섭취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는 청소년의 부적절한 식품 섭취와 관련이 있음을 나타냈다.
    따라서 올바른 식사 및 식품 섭취를 통해 청소년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수준을 제고하기 위하여 식품 섭취빈도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인구학적 요인에 따라 대상자를 세분화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영어초록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influence of socio-demographic factors on food consumption frequencies among adolescents in Korea. Data were obtained from the Seventh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2011 KYRBS), a nationwide representative sample of 75,643 (37,873 males and 37,770 females)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t was carried out as a self-administered on-line survey. The frequency of eating breakfast was 4.8 times per week for middle school students and 4.6 times per week for high school students (p < 0.001). Higher levels of perceived household economic status, family affluence scale (FAS) and education attainment of mother were associated with more frequent breakfast eating. The frequencies of consumption of vegetables and milk were higher in males than in females (p < 0.001). The frequency of consumption fruits was higher in females than in males (p < 0.01).
    Higher levels of perceived household economic status, FAS and education attainment of mother were associated with more frequent consumption of vegetable, fruits and milk. The frequencies of consumption of soda, fast food and instant noodls were higher in males than in females (p < 0.001). The frequency of consumption of snacks was higher in females than in males. Adolescents with lower levels of FAS and education attainment of mother were at risk for skipping breakfast and consuming of soda, fast food and instant noodls more frequently. Whereas, adolescents with higher levels of FAS, education attainment of mother were more likely to be frequent consumers of vegetable, fruits and milk. These findings demonstrated that being high school students and belonging to lower level of socio-economic status (SES) were associated with undesirable food habits. (Korean J Community Nutr 18(2) : 165~176, 2013)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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