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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의 매화시첩(梅花詩帖) 과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식물의 변형(Metamorphose der Pflanze)」에 나타난 식물 윤리에 대한 비교 연구 (A Comparative Study of Plant Ethics in Toegye Yi Hwang’s “Maehwasicheop” and Johann Wolfgang von Goethe’s “Metamorphosis of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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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7 최종저작일 2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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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의 매화시첩(梅花詩帖) 과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식물의 변형(Metamorphose der Pflanze)」에 나타난 식물 윤리에 대한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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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서양의 식물 윤리에 대한 독창적인 비교 연구
    • 🔬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적 접근 방식 제시
    • 🌱 퇴계 이황과 괴테의 식물관에 대한 심층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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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문화융합학회
    · 수록지 정보 : 문화와융합 / 43권 / 5호 / 731 ~ 746페이지
    · 저자명 : 김용하

    초록

    본 연구는 퇴계 이황(1502~1571)과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의 시에 나타난 식물 윤리의 양상을 비교하는 과정을 거쳐 인간과 식물의 윤리적 관계가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서양은 자연 과학을 기반으로 식물을 분류하고 분석하는 도구적 이성을 적용한 식물관을 표방하였다. 동양 역시 서양의 식물관을 이식하는 과정을 거쳐 전근대 사회의 식물관은 배제되었다. 이처럼 동서양이 식물을 중심으로 전근대에서 근대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식물관의 원인과 이유를 면밀하게 고찰하면서 이황과 괴테의 식물관이 인문학적 사유와 매개되는 과정을 확인하고자 한다. 식물 윤리는 인간과 식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인식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응용 윤리의 가능성을 매진하는 학문이다. 이황의 매화시첩(梅花詩帖) 과 괴테의 「식물의 변형(Metamorphose der Pflanze」 은 식물윤리의 시적 표상을 표현하고 있다. 식물윤리학의 윤리학적 근거는 인간중심주의(anthropocentrism), 생명중심주의(biocentrism), 전일주의(holism)으로 분류된다. 식물윤리학의 논의를 생산적으로 수용하면서, 이황의 매화시첩 에 나타난 식물의 인격화 양상을 병(病)과 독(獨)의 생명주의의 관점에서 고찰하고, 괴테의 「식물의 변형」에 나타난 식물의 신격화 양상을 우정과 사랑의 전일주의의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즉, 이황이 매화를 인격적 대상으로 간주하는 과정에서 병을 앓고 있는 주체가 매화와 교감하면서 주체성을 자각하는 생명에 대한 경외를 인식하는 양상을 살펴았다. 반면 괴테가 식물을 신격화의 대상으로 고려하면서 식물의 변형 과정을 존엄의 대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윤리적 공동체를 표상하는 양상을 고찰하였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s how the ethical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plants is expressed by comparing plant ethics in the poems of Toegye Lee Hwang(1502~1571) and Johann Wolfgang von Goethe(1749~1832). Scholars in the West have advocated for a plant view that applies natural sciencethe instrumental reason for classifying and analyzing plants. Subsequently, in the East, the perspective of plants was excluded by the transplantation of the West’s perspectives of plants. I will examine the causes and reasons for the plant perspectives that arose in the transition from pre-modern to modern, centering on plants in the East and West, and confirm the process in which Yi Hwang’s and Goethe’s are mediated with humanistic thinking. Plant ethics is a discipline that strives for the possibility of applied ethics, keeping in mind the possibility of ethical perception arising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plants. Both Lee Hwang’s “Maehwasicheop” and Goethe “Metamorphosis of Plants” express a poetic representation of plant ethics. Additionally, the ethical basis of plant ethics is classified into anthropocentrism, biocentrism, and holism. While productively accepting the discussion of plant ethics, the aspect of the personification of plants in Lee Hwang’s “Maehwasicheop” was reviewe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lifeism of disease and poison. In this study, I would like to examine the deification of plants in Goethe’s “Metamorphosis of Plant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monolithicism of friendship and eros, that is, the subject suffering from a disease in the process of regards plum blossom as a personal object of Lee Hwang is plum blossom This study examined the aspect of recognizing the reverence of life, which is aware of subjectivity while communing with, while Goethe considered plants as objects of deification, grasping the process of plant transformation as an object of dignity, and based on this, the aspect of representing an ethical community was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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