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新羅國執事省牒으로 본 9세기 新羅와 日本의 外交 (Diplomacy between Silla and Japan in the 9th century seen through the diplomatic document of Silla Jipsa-seong)

26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07 최종저작일 2024.01
26P 미리보기
新羅國執事省牒으로 본 9세기 新羅와 日本의 外交
  • 이 자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이 내용은 AI를 통해 자동 생성된 정보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 전문성
    • 신뢰성
    • 논리성
    • 유사도 지수
      참고용 안전
    • 🏛️ 9세기 신라와 일본의 독특한 외교 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
    • 📜 희귀한 외교 문서인 '新羅國執事省牒'에 대한 상세한 연구
    • 🌏 동아시아 외교사의 미묘한 역사적 관계성을 이해할 수 있는 학술 자료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북악사학회
    · 수록지 정보 : 북악사론 / 19호 / 63 ~ 88페이지
    · 저자명 : 조이옥

    초록

    본 글은 ‘新羅國執事省牒’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9세기 신라와 일본의 외교 관계와 그 실태에 대해 살펴 본 논문이다. 新羅國執事省牒은 신라 흥덕왕 11년에 집사성이 일본 太政官에게 보낸 외교 문서인데, 구체적인 내용과 발급 과정이 전해지고 있는 유일한 신라의 牒式文書이다. 더욱이 이 문서는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견당사를 둘러싸고 전개되는 외교적 갈등과 신라의 대일본인식을 반영하고 있어 9세기 신라와 일본의 외교 관계를 해명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新羅國執事省牒에는 견당사 파견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교섭 과정에서 일본은 중화사상에 기반 한 ‘告諭’라는 시대착오적인 외교 수단을 신라에 강제하려고 한 이중적 태도를 취한 반면 일・당 간의 항로를 통제하고 있던 신라는 애장왕대 일본과 ‘交聘結好’의 전례에 따라 항례에 따른 대등한 교린 관계의 회복을 지향하였음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9세기 전반 신라의 외교적 우위 속에서 양국 사이의 외교 인식의 괴리는 두 나라 사이의 우호 관계를 막는 중요한 장애요인으로 작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어초록

    This paper is aimed at approaching the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Silla and Japan in the 9th century and the realities based on the general understanding of the diplomatic document of ‘Silla Jipsa-seong.’ The diplomatic document of ‘Silla Jipsa-seong’ was sent to Dajokan. As this document not only reflects the circumstances of the time, but also reflects the diplomatic issues which were developing around Japan’s diplomatic mission to Tang Dynasty and diplomatic status intended by Silla, it is a valuable data for explaining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Silla and Japan.
    In short, according to the document of ‘Silla Jipsa-seong,’ Japan tried to enforce a diplomatic tool called ‘Gaoyu’ based on Sinocentrism in the process of diplomatic negotiations developing around the dispatch of the diplomatic mission, while Silla was aimed at the restoration of relationship as equal neighbors following the precedent of ‘resumption of diplomatic relations’ during the King Aejang era. Most of all, the gap in diplomatic percep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at the time worked as a significant obstacle to friendly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북악사론”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54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