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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천구음악의 미학적 관점 (An Aesthetic Viewpoint on J. Kepler’s Celestial Spher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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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7 최종저작일 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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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천구음악의 미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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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용 안전
    • 🌌 천문학과 음악의 독특한 융합 관점 제시
    • 🎵 케플러의 천구음악 개념에 대한 심층적 분석
    • 🔬 과학적 접근과 미학적 해석의 흥미로운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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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철학회
    · 수록지 정보 : 철학연구 / 153권 / 145 ~ 166페이지
    · 저자명 : 배선복

    초록

    이 논문은 천구의 여섯 행성,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의 위치를 음악적 비율과 연관시킨 케플러의 천구음악(musica mundana)의 미학적 관점을 논증하고자 한다. 천구음악은 천동설에서든 태양 중심 사실에서든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월오성의 진동음을 마름질하는 철학적 개념이다. 케플러는 태양과 지구의 위치가 교환되어 있는 사실을 두고. 1597년 『우주의 비밀』에서 피타고라스 천구음악을 넘어서는 수성에서 토성까지 아프리오리 한 이상적 화음간격을 가정하였다. 케플러는 자신의 가설의 아포스테리오리 한 증명을 위하여 1609년 『신 천문학』에서 케플러 제1, 2법칙, 1619년 『우주의 조화』에서 케플러 제3법칙을 발견하면서 최종적으로 천구음악의 실재를 증명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토성으로부터 수성까지 현의 길이를 G#, A, Bb, B, C, C#, D, Eb, E, F, F#, G의 12음계에 맞추고, 이를 128:135, 15:16, 15:16, 24:25, 15:16, 128:135, 15:16, 15:16, 24:25, 15:16, 128:135, 15:16의 옥타브 비례로 나누었다. 그러자 수성은 소프라노, 금성과 지구는 알토, 화성은 테너, 목성과 토성은 베이스의 음역으로 천구조화를 노래하였다. 케플러는 단일행성 자체의 진동비율 보다는 짝 행성으로 (토성과 목성)의 수렴, (목성과 화성)의 수렴, (화성과 지구)의 수렴, (지구와 금성)의 발산, (지구와 금성)의 수렴, (금성과 수성)의 발산, (금성과 수성)의 발산 사이에 각각 (1:2), (5:2), (2:3). (3:5). (5:8). (1:4)의 더 조화로운 음정비율을 발견하였다.
    필자는 케플러 천구음악의 미학적 관점은 토성원일점 와 지구 원일점 사이의 1초의 다툼을 마름질하므로 지구의 15:16 반음 공전의 노래를 금성과 장6도로 발산하고 단6도로 수렴하는 금성과 남녀속성비례로 나누도록 한데에서 드러낼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영어초록

    In this article I will try to illuminate an aesthetic viewpoint of J. Kepler’s celestial sphere music whose harmony is complex as a result of ratios of sounds through heavenly planetary movements. The celestial sphere music comes from the philosophical conception whether in the geocentric cosmos or in the heliocentric cosmos system, or even in Chinese I-Ching tradition regarding the Sun and Moon, and five planets. J. Kepler argued that the ratios of heavenly planetary movements must be regarded differently in the geocentric cosmos and heliocentric cosmos systems, because the position between the sun and the earth is exchanged. He constructs here the hypothesis in the heliocentric system that a priori harmonic tones exist between Saturn (aphelion 1: perihelion 2), Jupiter (aphelion 2: perihelion 3), Mars (aphelion 3: perihelion 4), Earth (aphelion 4: perihelion 5), Venus (aphelion 3: perihelion 5), Mercury (aphelion 5: perihelion 8). For the proof of his own ideas after studying T. Brahe's astronomical dates, he formulates his three laws in Astronomia Nova (1609) and Harmonices Mundi (1619), and divides the distance of universe from Sun to Saturn with musical notes G#, A, Bb, B, C, C#, D, Eb, E, F, F#, G. These arithmetic expressions are mapped into 128:135, 15:16, 15:16, 24:25, 15:16, 128:135, 15:16, 15:16, 24:25, 15:16, 128:135, 15:16. It means that in the heliocentric universe, Mercury participates in harmonic sounds with soprano, Venus, and Earth with alto, Mars with tenor, and Jupiter and Saturn with base.
    J. Kepler discovers that the ratios of individual planets are identified with musical harmonic tones (4:5), (5:6), (2:3), (15:16), (24:25), (5:12), but thinks that the following ratios belong to harmonic tones: Saturn's perihelion and Jupiter's aphelion 2.15:4.30(1:2). Jupiter's perihelion and Mars' aphelion 5.30:26.14(5:2). Mars' perihelion and Earth's aphelion 38.1:57.3(2:3). Earth's aphelion and Venus' perihelion 57.3:97.37(3:5), Earth's perihelion and Venus' aphelion 61.18:94.50(5:8). Venus' aphelion and Mercury's perihelion 94.50:384.0(1:4). The author of this article argues that J. Kepler's aesthetic viewpoint of the celestial sphere lies in the adjustment of Earth's half tone 15:16 that contributes to one second fighting in depth of vibrations between Saturn's aphelion and Earth aphelion, and commonly sharing with major 6th and minor 6th for men’s and women’s attributes analogies through Earth' and Venus' extreme polar movements.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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