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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고통의 재현과 평화 - 일본 작가들의 평화그림책과 고통의 연대 (Representation of War Pain and Peace - Japanese Authors’ Picture Books for Peace and Solidarity in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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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06 최종저작일 2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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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고통의 재현과 평화 - 일본 작가들의 평화그림책과 고통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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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아시아 전쟁의 복합적 관점을 제시하는 평화 연구
    • 🌍 국제적 관점에서 감정과 정치의 상호작용 분석
    • 👥 세대 간 평화 인식 전환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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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 수록지 정보 : 한국민족문화 / 62호 / 75 ~ 116페이지
    · 저자명 : 문경희

    초록

    본 연구는 한·중·일 3국의 그림책 작가들이 공동 작업을 통해 출간한 평화그림책 중에 일본 작가 네 명의 작품을 중심으로 감정, 구체적으로 고통이 집합적 정체성 정치의 토대가 되는 지점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군화가 간다』, 『사쿠라』, 『네 목소리가 들리니?』, 『평화란 어떤 걸까?』가 이에 해당된다. 감정이 글로벌 정치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지만, 실제 글로벌 정치 무대에서나 정치학 학문분과에서 집단 간 갈등 중재나 해소를 위해 감정에 주목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일본 작가들은 자신들의 그림책에서 전쟁의 ‘피해자성’을 바탕으로 자국민의 고통을 재현함으로써 민족적 일체감을 유지하고, 평화를 위해 ‘정당한’ 전쟁이 불가피하다거나, 또는 ‘우리’의 고통 재발을 위해 반전·평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지 않는다. 오히려 동아시아 전쟁에서 일본, 일본인이 피해자이자 가해 주체라는 점을 분명히 함과 동시에 민족적 ‘타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을 표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고통의 재발을 막기 위해 어른들 뿐 아니라 미래세대인 아동들도 주체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짐으로써 범세계적인 차원의 반전·평화의 메시지를 던진다. 평화그림책 작가들이 만남과 소통, 협의를 통해 만들어나간 평화그림책은 과거사를 둘러싸고 감정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한·일 양국 간에 서로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토대로 한 평화공동체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s how emotion enters into the field of politics by becoming the basis of collective identity. It focuses on four Picture Books for Peace done by four Japanese authors. They are 『Combat Boots are Marching.』, 『Sakura』, 『Can You Hear My Voice?』, and 『What is Peace?』. Global politics is affected by emotion a great deal as an element of causing the conflicts between groups with different identities or mediating them. However, little attention in the field of politics is paid to it. The reasons why this study pays attention to the Japanese authors and their books are as follows. Firstly, given the current condition that Japan has been conflicting against Korea and China by justifying its East Asian War history, the four authors from Japan proposed to build a peace community with the authors from two of its neighbour countries by collaborating Picture Books for Peace. They did not conceptualize peace only based on the notion of 'Japanese as war victims'. Rather, in each of their book, they acknowledged that Japan, as a state as well as a nation, was a war aggressor. They also felt empathy and responsible for national 'others' pain, too. This study analyzes how pain caused by the war is used to conceptualize the meanings and values of peace. This intends to show that depending on how and in what context an emotion like pain is used by the authors, it can create an transnational solidarity in pain or it can strengthen national or cultural collective identity.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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