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건강 검진자에서 기능성 소화불량증 아형에 따른 빈도 및 연관 인자 (The Frequency of Functional Dyspepsia Subtypes and its Related Factors for Health Check up Subjects)

7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02 최종저작일 2007.06
7P 미리보기
건강 검진자에서 기능성 소화불량증 아형에 따른 빈도 및 연관 인자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소화기 기능성질환∙운동학회
    · 수록지 정보 :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 13권 / 1호 / 31 ~ 37페이지
    · 저자명 : 이수연, 최창환, 이현웅, 도미영, 이승현, 한상표, 허채, 김형준, 김정욱, 김재규, 장세경, 박실무

    초록

    목적 : 기능성 소화불량증은 기질적인 원인이 없이 상복부의 통증 혹은 불쾌감이 만성적이거나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로 정의한다. 연구자는 건강 검진자를 대상으로 기능성 소화불량증 및 그 아형의 빈도를 조사하고, 이와 연관된 인자들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중앙대학교병원에 2006년 4월부터 2006년 9월까지 내원한 건강 검진자 8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상부소화관내시경검사를 시행하였고, 설문지는 로마기준 II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질문형식으로 바꾸었으며 세부적인 증상을 확인할 수 있는 항목 등을 포함하였다. 인구통계학적인 인자를 포함한 여러 요인에 따라 기능성 소화불량증 빈도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결과 : 총 830명의 대상자들 가운데 설문지 작성을 거부하거나 제외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총 708명(85.3%)의 대상자가 연구에 포함되었다. 이 중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인 소화불량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167명(23.6%)이었다. 소화불량증 환자 중 로마기준 II에 합당한 95명(13.4%)을 기능성 소화불량증으로 진단하였으며, 남자에서 9.0% (24/266), 여자에서 16.1% (71/442)로 여자에서 빈도가 높았다(p<0.05). 아형별로 분류하였을 때 궤양형이 24.2% (23명), 운동이상형이 69.5% (66명), 그리고 미분류형이 6.3% (6명)이었으며, 임상 증상의 빈도는 상복부 통증이 61.1%로 가장 흔한 증상이었고, 이어서 식후 포만감 57.9%, 상복부 불쾌감 55.8%, 조기 만복감 49.5%, 상복부 팽만감 45.3%, 트림 45.3%, 구역 29.5%, 구토 12.6%의 빈도를 보였다. 기능성 소화불량증과 연관된 인자를 알아보기 위한 분석에서 성별과 흡연 여부에 따라 여자와 현재 흡연자에서 유의하게 빈도가 높았으며, 체질량 지수에 따라서는 과체중 수검자에서 정상체중에 비해 유의하게 빈도가 낮았다(p<0.05). 다변량 분석에서는 흡연과 체질량 지수만이 독립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자였다(p<0.05). 그 외 연령, 음주력, 질병력(고혈압, 당뇨),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 그리고 소염제 복용 여부에 따라서는 기능성 소화불량증 빈도에 차이가 없었다. 결론 : 로마기준 II를 적용하여 우리나라 건강 검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빈도는 13.4%였고, 아형은 운동이상형이 69.5%로 가장 많았으며, 가장 흔한 증상은 상복부 통증(61.1%)이었다. 기능성 소화불량증 빈도는 현재 흡연자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과체중인 사람에서는 유의하게 낮았다.

    영어초록

    Background/Aim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frequency and symptom patterns of functional dyspepsia (FD) that satisfied the ROME II criteria and to determine the factors associated with this frequency in South Koreans. Methods: A total of 708 (85.3%) subjects from among the 830 subjects who visited Chung-ang University Hospital for health check ups from April 2006 through September 2006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y were interviewed by using a questionnaire that covered the demographic features and symptoms, depending on the ROME II criteria, for FD. Results: Among the 708 subjects, 167 subjects (23.6%) complained of chronic or recurrent dyspepsia. Among them, ninety-five subjects (13.4%) were diagnosed as FD and the frequency of FD in males and females was 9.0% and 16.1%, respectively. The most common subtype of FD was dysmotility-like dyspepsia (69.5%). The most frequent symptom was upper abdominal pain (61.1%), followed by fullness after eating, upper abdominal discomfort, early satiety, upper abdominal bloating, belching, nausea and vomiting. The frequency of FD was significantly higher in females, current smokers, and the normal weight subjects (BMI<25). Smoking and BMI were independently related with the presence of FD on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p<0.05). The frequencies of FD were not different in terms of age, alcohol intake, diabetes mellitus, a history of hypertension,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and NSAID use. Conclusions: The frequency of FD was 13.4% according to the ROME II criteria in health check up subjects of our region. FD was more common in the current smokers and in the normal weight people.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03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