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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서 나타난 종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문제 (Speciesism in sports and moral status of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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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30 최종저작일 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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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서 나타난 종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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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
    · 수록지 정보 :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 21권 / 4호 / 85 ~ 103페이지
    · 저자명 : 이승훈, 이정식

    초록

    이 연구는 동물에게 도덕적 지위가 존재하지 않기에 인간과 차별된 대우를 하더라도 상관없다는 종차별주의에 대해 비판적 입장으로 접근하였다. 이러한 종차별주의는 직접적인 도덕적 지위와 간접적인 도덕적 지위를 구분하여, 동물에게 간접적인 도덕적 지위만 부여되어 있기에 발생하는 문제임을 지적하였다. 그러한 주장에 대한 비판을 통해 종차별주의에 부당함을 논의하였는데,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에 대한 문제들을 제시하였다. 스포츠 종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마나 승마, 그리고 전통적으로 이어져 오던 놀이인 투우(鬪牛)나 투계(鬪鷄), 투견(鬪犬), 투마(鬪馬) 등은 동물학대에 대한 반성적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또한 체육학의 발전을 위해 이루어지는 쥐나 토끼에 대한 실험 문제에 이르기까지 동물에 대한 도덕적 지위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요소들이 산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포츠에서 동물의 도덕적 지위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그러한 문제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이 연구는 인간과 인간 아닌 다른 생명체의 동등한 처우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평등이 무엇이며, 종(種)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처우의 차이에 기초를 둔 것이며, 인간 아닌 다른 생명체의 도덕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닌 그러한 생명체에 대한 충분한 배려와 공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논변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critically approaches speciesism which argues that animals do not have any moral status so humans may discriminate against animals. This speciesism occurs because direct moral status and indirect moral status are differentiated and only indirect moral status is granted to animals. Also, this study discusses that speciesism is unreasonable by criticizing arguments that humans biologically have DNA of their own, that humans can build bond with others, and that humans have different characteristics from animals. On the basis of this discussion, this study presents problems of phenomena in sports. This may lead to reflective thinking about animal abuse including sports events such as horse racing and horse riding and traditional games such as bullfight, cockfight, dogfight, and horsefight. Also, this contains some factors that bring the issue of the moral status of animals such as experiment on mice and rabbits conducted to develop physical education. However, this study does not protect and support equal treatment to humans and non-humans. This is based on what equality means and differences in treatment due to differences among species. This argument is not focused on improving the moral status of non-humans but on necessity of consideration of non-humans and co-existence with the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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