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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사고모형으로서의 주체개념 -정보사회의 주체와 기연적 주체 및 헤르메스적 주체- (Der neue Subjektbegriff als Denkmodell des 21. Jahrhunderts- Das Subjekt im Zeitalter der Information, das okkassionelle und hermetische Subje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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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8 최종저작일 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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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사고모형으로서의 주체개념 -정보사회의 주체와 기연적 주체 및 헤르메스적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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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현상학회
    · 수록지 정보 : 현상학과 현대철학 / 46호 / 87 ~ 147페이지
    · 저자명 : 윤병렬

    초록

    21세기에 이르러 세계화 내지 지구촌화 현상으로의 변화된 세계상은뚜렷하며 그 수용여부의 물음도 개의치 않을 정도로 가속화되어 가고 있다. 그러기에 이러한 변화된 세계상에 적합하고 또 창조적 리드를 할 수 있는 인간의사고모형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과제로 주어진다. 세계문화의 흐름에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정보사회에 능란하게 상응하며 새로운 세기의 문화를 창조해 가는 주체는 그러나 근대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그런 주체는 아니다. 이성을등에 업고서 주체중심주의를 형성한 근대의 주체, 즉 절대화되고 권력화된 주체는 분명 문제가 많다. 그러나 모든 주체개념이 결코 다 근대적인 것은 아니다!모든 주체가 다 주체중심주의를 형성하고 권력행세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아니다. 구조주의와 후기 구조주의 및 포스트모더니즘은 지나치게 주체에 대해 가학증세를 드러냈다. 그들은 습관처럼 “주체의 죽음”과 “주체에 대한 사망선고”를 외쳤다. 그러나 이러한 사망선고는 지나치게 무모하며 결코 정당성을갖지 못하는 자기모순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주체에 대한 사망선고를 뒤로하고 정보사회에서 살아 생동하며 필연적으로 전제되는 그런 주체개념을 목격한다. 정보사회를 “제3의 물결”(A. 토플러)이라고 하든 또는 “대변혁”(J. 네이스비트)이라고 하든 혹은 “새로운 유토피아”라거나 “암울한 디스토피아”라고 규명하든 정보사회와 매체문화를 이끌어가는 당사자는 인간 주체들이고, 그 승패의 여부도 매체나 정보통신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이용해정보사회를 일구어가는 인간주체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보사회의 주체개념과 함께 오늘날 문화의 세기와 또 그 앞 세기로 전개되리라고 예상되는 세계사의 흐름에서 중요한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여겨지는 기연적 사고와기연적 주체 및 헤르메스적 문화와 헤르메스적 주체에 관해 논의를 집중한다.
    이러한 주체개념들은 세계화와 새로운 문화의 세기에 적합한 주역으로 떠오르며, 질주하는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또 창조적으로 리드해갈 것으로 여겨진다. 철학사의 흐름에서 근대의 이성중심주의에 억눌린 ‘기연주의’와 헤르메틱은 오늘날 재발견ㆍ재음미되고 있으며, 21세기의 세계화 시대와 정보사회및 문화적 세기에 상응하는 주체개념으로 다가오고 있다.

    영어초록

    Im 21. Jh. sieht man deutlich das veränderte Weltbild zum Phänomen des Welt-dorfes und der Globalisierung. Weil das Phänomen der Globalisierung so schnell läuft, gibt es keine Weile zum Fragen, ob man das Phänomen der Globalisierung akzeptiert oder nicht. Demzufolge taucht die Aufgabe auf, nämlich das dementsprechende Denkmodell, das sich dem veränderten Weltbild anpaßst, und das dazu diese Welt schöpferisch leitet, herauszufinden.
    Das Subjekt aber, das sich der Strömung der Weltkultur aktiv aneignet, das dem Informationszeitalter geschickt entspricht, und das die Kultur des neuen Jahrhunderts erschaffen kann, ist nirgend das Neuzeitliche und Metaphysische. Der neuzeitliche Subjektivismus,der logozentrisch, verabsolutiert und zu hegemonisch ist, ist in der Philosophiegeschichte problematisch. Dennoch kann man nicht einfach behaupten, alle Subjekte seien problematisch wie das neuzeitliche Subjekt. Deswegen haben Struktualismus, Post-Struktualismus und Postmoderne die Subjektivität mißhandelten. Sie haben gewohnheitmäßig “den Tod des Subjekts” und “das Subjekt zum Tode Verurteilen”verkündigt. Aber das Urteil, nämlich “der Tod des Subjekts” ist keinesfalls regitimiert, weil das Urteil selbst ein Selbstbetrug ist und den inneren Widerspruch innehat. Wir finden aber gegen das Urteil “der Tod des Subjekts” den notwendig voraussetzenden Subjektbegriff heraus, der besonders im Zeitalter der Information lebendig ist―zum Beispiel das kommunikatives Subjekt und das praxis-orientierte Subjekt im Zeitalter der Information. Dazu finden wir auch das okkassionelle und hermetische Subjekt als neuen Subjektbegriff im Zeitalter der Weltkultur des 21. Jh. heraus. Solche Subjektivitäten scheinen als die dementsprechende Hauptrolle im Zeitalter der Globalisierung und Weltkultur.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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