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日本書紀』佛敎傳來記事의 편찬에 대해서 (On the compilation of the “Nihonsyoki(日本書紀)", the article which introduced the buddhism)

20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6.26 최종저작일 2007.08
20P 미리보기
『日本書紀』佛敎傳來記事의 편찬에 대해서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백제연구소
    · 수록지 정보 : 백제연구 / 46호 / 135 ~ 154페이지
    · 저자명 : 中村修也, 朴宰用

    초록

    지금까지 ‘佛敎公傳’의 정의에 대해서는 엄밀하게 논의되지 못하였다. 단순히 欽明 7年(546) 또는 欽明 13年(552)에 佛像이 전래되었다는 기사를 근거로 이 시기에 ‘佛敎公傳’이 이루어졌다고 여겨왔다. 그러나 불교라는 것은 佛像․佛典․僧侶의 三者가 모두 갖추어졌을 때 비로소 불교라고 규정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日本書紀』 欽明 13年 기사는 佛像과 佛典이 백제에서 전래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지만, 일본에 승려가 파견되었다는 내용은 보이지 않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교가 전파될 때는 偶像(佛像)․敎理(佛典)보다 布敎者(僧侶)가 중요하다.
    日本史에서 승려의 도래를 생각하는 경우, 『日本書紀』 敏達 13年(584) 是歲條 기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당시 불교의 최대 비호자였던 大臣 蘇我馬子가 播磨國에서 還俗僧 惠便을 찾아내어 스승으로 삼았다고 한다. 이는 敏達 13年까지 일본에는 大臣이 스승으로 삼을 승려가 없었으며, 백제에서도 승려를 파견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준다. 한편, 欽明紀부터 推古紀의 불교 관계 기사를 살펴보면, 백제-10, 고구려-7, 신라-3 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온다. 압도적으로 백제 관련 기사 많다. 그런데 불교가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발전하는 시기인 推古紀에는 慧慈를 비롯해서 고구려 승려의 활약이 눈에 뛴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日本書紀』의 불교 관계 기사에 보이는 백제의 優位性에 대해서는 검토의 여지가 있다. 『日本書紀』의 편찬자 중에는 백제망명관인과 이들에게 교육을 받은 일본인 史官들이 많았다. 따라서 『日本書紀』 欽明․敏達․用明․推古紀의 ‘佛敎公傳’과 관련한 기사뿐만 아니라 일본과 한반도 삼국 관계 기사도 그 작성에 백제망명관인이 관여하였음을 고려하여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영어초록

    The definition of "The Sutras"(佛敎公傳) in the study has not been discussed in detail so far. “The Sutras” has been thought to have been written based on the articles saying the Buddhist statue was introduced in Kinmei(欽明) 13th year and 7th year. However, Buddhism cannot be defined until it satisfies the requirements of buddhist statues, the codes of Buddhism, and the monks. From this perspective, even though the article, "Nihonsyoki(日本書紀)" in the 13th year of Kinmei(欽明) recorded that Baekje handed down the statues and the codes of Buddhism, we have to pay attention to the fact that we cannot find any contents which shows Baekje sent out any monks to Japan. Considering the propagation of the religion, we value the monks above the statues and the scriptures.
    When it comes to the introduction of the monks in the Japanese history, the article of “Nihonsyoki(日本書紀)” of the Bidatsu(敏達) 13th year suggests its significant importance. This article tells us about finding Eben(惠便), the monk who returned to secular life, in Harima(播磨國) by Soganoumako(蘇我馬子), the father-in-law of Soaci who was the biggest guardian of Buddhism those days. It proves not only that there were not any monks whom the minister looked up to as a mentor until the 13th year of Bidatsu(敏達) but also even Baekje did not send any of them to Japan. Meanwhile, the buddhism related articles were 10 in Baekje, 7 in Goguryeo, 3 in Shilla respectively from the Kinmei(欽明) period and the Suiko(推古) period. Overwhelmingly the Baekje related articles outnumbered those in other nations. In the period of Suiko(推古) when Buddhism has set to develop in Japan, the monks from Goguryeo such as Eji(慧慈) made active impacts on Japanese Buddhism.
    After considering all the factors mentioned above, there is much room to discuss the predominance of Baekje shown in the Buddhism related articles in “Nihonsyoki(日本書紀)”. Among the editors of the “Nihonsyoki(日本書紀)” were collapsed Baekje officials and Japanese historiographers. Also,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re were Japan and Three States related articles in the period of Kinmei(欽明), Bidatsu(敏達), Youmei(用明), and Suiko(推古), it is necessary to restudy the influences by the Baekje exiled officers on the Sutras.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백제연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1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37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