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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비평을 위한 全觀的 方法 志向 고찰 (The study of whole perspective oriented method for literary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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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6 최종저작일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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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비평을 위한 全觀的 方法 志向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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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서예학회
    · 수록지 정보 : 서예학연구 / 16호 / 179 ~ 202페이지
    · 저자명 : 문혜정

    초록

    문예비평을 위한 일환으로 偏觀과 全觀이라는 관점을 제시해 볼 수 있다. 偏觀이란 어느 한쪽에 치우친 사고로 보는 관점을 말하고, 全觀이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온전한 사고로 보는 관점을 말한다. 올바른 문예비평을 위해서는 총체적 시각, 다시 말하면 높은 위치에서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할 것이다. 편관이 아닌 전관적 이해는 문예비평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전관적 이해 능력을 갖춘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편관이라는 오류는 전지전능하지 못한 인간에게는 불가피한 것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시 ․ 공간의 한계와 인식능력의 한계에 부딪쳐 있는 인간에게 이러한 오류는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관은 정당화 될 수 없기에 편관에 치우지지 않는 종합적이고 객관적 시각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고적의 기록을 통해서 볼 때, 이런 시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積學, 眼處心生, 理得, 交通과 不拘 등과 같은 방법을 거쳐야 할 것이다. 먼저 학문을 쌓는 과정[積學]이 필요하고, 눈으로 보아서 마음으로 우러나야[眼處心生]할 것이며, 그렇게 눈으로 직접 보고 들은 체험을 통해서 이치를 얻어야[理得] 할 것이다. 다음으로 두루 통찰하여 하나에 얽매이지 않는 융통성 있고 중립적인 태도[交通과 不拘]를 지녀야 할 것이다.
    인간으로서의 한계 때문에 누구나 편관을 할 수 있지만, 그러한 편관이 개인의 노력과 경험 없이 그대로 방치되어서는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없을 것이다. 전관능력을 갖추고 올바름을 지향한다는 것은 하나의 문예비평 방법이자 인간의 내면 욕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초록

    The biased viewpoint and the whole perspective are referred to as an array of literary criticism. The biased viewpoint is to see the thing in one sided thought, the whole perspective is to see the thing in the balanced thought without bias. The whole perspective, in other words, the ability of seeing the whole on a high place is needed for the right literary criticism. Comprehensive perspective, not biased view, is indispensible factor for literary criticism. but it is not easy to have the whole comprehension. The human being who is not omnipotent cannot help having the fallacy of the biased viewpoint. there cannot but be such a fallacy for human being facing the limit of time and space and that of perception ability. But, nonetheless, as the biased viewpoint cannot be justified, we must have comprehensive and objective viewpoint. If we see the record of classics, we can find that we make track of 積學(jixue), 安處心生(anchuxinsheng), 理得(lide), 交通(jiaotong)과 不拘(buju) to keep the above mentioned perspective. In other words, first, the process of accumulating science is needed, seeing through the eye and come out from the heart(Seeing and feeling). And then we can get reason through the experience of seeing and listening directly. And also flexible and neutral attitude is needed through the insight.
    Everybody have the biased viewpoint because of the limit of human being, but we can not go on a right way if the biased viewpoint is left alone without personal effort and experience. To have the ability of seeing the whole and to pursue the rightness are the human internal desire as well as the method of literary criticis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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