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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로 재조명하는 뇌과학의 마음에 대한 범위 (Neuroscience's Scope of The Mind Reframed by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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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4 최종저작일 2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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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로 재조명하는 뇌과학의 마음에 대한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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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수록지 정보 : 동아시아불교문화 / 68호 / 367 ~ 401페이지
    · 저자명 : 오광운, 서왕모

    초록

    뇌과학에서는 오래전부터 뇌에서 마음이 창발한다는 유물론적 주장을 해왔지만, 신경생물학이나 인지과학과 양자물리학 등 같은 과학계 내에서도 이견이 있었다. 당연히 심리학, 철학 등 여타 학술 분야에서도 이견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미 2015년에 불교계에서도 여기에 대한 반론이 있었다. 뇌과학의 의식에 관한 연구 수준은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그러나 미약한 과학적 근거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7말나식과 제8알라야식까지 유물론적 관점에 포함하는 다소 성급한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뇌과학의 주장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통해 그 한계를 논하고, 인지과학적, 생물학적, 철학적 문제를 제기하며, 불교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던 의식에 관한 심도 있는 접근으로 그 논리의 허와 실을 조명해 본다. 첫째, 물리적인 뇌에서 정신적인 의식이 생겨나는 부분에서 공통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신경생물학, 양자물리학, 철학, 심리학자들의 반론을 먼저 살펴본다. 둘째, 2024년 10월 일본 코난대학(甲南大学)의 신경생물학 연구팀에서 발견한 새로운 생물학적 성과를 통해 뇌과학의 주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셋째, 불교적 관점에서 뇌과학이 주장하는 마음의 정의와 범위에 대해서 그 오류와 한계를 확인해 본다, 또한 나아가 제6식의 현행식에 한정된 뇌과학의 연구가 일부 뇌과학자의 주장처럼 제7말나식과 제8알라야식을 관찰하고 연구할 수 있는 것인지 그 허실을 검증하고 논증해 본다.

    영어초록

    Neuroscience has long made the materialist claim that the mind arises from the brain. However, there have been differing opinions within the scientific community, such as neurobiology, cognitive science, and quantum physics. Naturally, there are also many disagreements in other academic fields such as psychology and philosophy. In 2015, there was already a counterargument from the Buddhist community. The state of neuroscience research on consciousness is still in its infancy. However, despite weak scientific evidences, there has recently been a hasty claim to include the seventh manas and eighth alaya consciousness in the materialist view. This paper discusses the limitations of neuroscience's claims from a variety of perspectives, raising questions in cognitive, biological, and philosophical standpoints, and sheds light on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of their logic through Buddhism's long-standing and profound approach to consciousness. First, this paper examines the counterarguments from neurobiologists, quantum physicians, philosophers, and psychologists, all of which share a common question regarding the emergence of mental consciousness from the physical brain. Second, questioning the claims of neuroscience through a new biological discovery, made in October 2024, by a team of neurobiological researchers at Konan University in Japan. Third, identifying the errors and limitations in the definition and scope of the mind claimed by neuroscience from a Buddhist perspective- also inspecting and arguing whether neuroscience researches, limited to the current state of the sixth mind, can observe and study the seventh manna and eighth alaya consciousness as some neuroscientists claim.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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