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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치과의원 내원환자의 구취에 대한 평가 (Evaluation of Oral Malodor for Patients Visiting A Dent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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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2 최종저작일 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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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치과의원 내원환자의 구취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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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치위생과학회
    · 수록지 정보 : 치위생과학회지 / 9권 / 4호 / 461 ~ 467페이지
    · 저자명 : 김현대, 조영하

    초록

    일 치과의원에 내원한 구강질환자 155명을 대상으로
    구취 관련 구강검사 및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기기분석
    에 의해 구취 성분을 실제 측정하여 조사대상자들의 구취
    인지 정도, 구강위생관리 상태, 구강검사 요인, 구취 성분
    측정치 간의 연관성을 파악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전체 조사대상자의 77.4%가 조사 당시 자신의 구취
    에 대해서 ‘약간 난다’ 응답하였고, 7.1%는 ‘심하게 난다’
    고 응답하였으며, 성별로 보면 ‘약간 난다’ 응답한 경우는
    여성이 80.0%, 남성 74.3%이었던 반면, ‘심하게 난나’고
    응답한 경우는 남성의 14.3%, ‘안 난다’고 응답한 비율은
    여성의 18.8%를 차지하여 성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
    한 차이가 있었다(p = 0.004). 연령별로는 ‘약간 난다’ 응
    답한 사람의 비율이 50대 이상인 군의 74.0%에서 30-40
    대의 83.7%까지 분포하였으나 ‘심하게 난다’ 응답한 경우
    는 50대 이상 군에서 16.0%를 차지하여 연령군 별로 유
    의한 차이가 있었다(p = 0.037).
    2. Oral Chroma에 의한 조사대상자들의 구취 성분별
    측정치는 hydrogen sulfide가 평균 1.65 ng/10ml, methyl
    mercaptan 1.71 ng/10ml, dimethy sulfide 1.66 ng/10ml로
    모두 역치를 초과하였고, 남성의 구취 성분 측정치 평균
    이 모두 여성에 비해 더 높았으며, 여성의 hydrogen
    sulfide 평균치를 제외하고는 모두 구취 역치범위를 초과
    하였다. 또한 성별 구취 인지 정도에 따라 남녀 모두 구
    취가 ‘약간 또는 심하게 난다’고 응답한 군에서 세 성분의
    구취 측정치 평균이 모두 구취의 역치 범위를 초과하였으
    며, 연령별로도 구취가 ‘약간 또는 심하게 난다’고 응답한
    군에서는 전 연령층에서 세 가지 구취 성분의 평균이 대
    부분 역치를 초과하였다.
    3. 전체적으로 조사대상자들의 구취판정 유형은 Type I
    이 23.2%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Type V 22.6%, Type
    IV 20.6%, Type II 19.4%, Type III 14.2%의 순이었으며,
    성별로 보면 남성은 Type II 구취 유형이 25.7%, Type V
    가 24.3%로 많았던 반면, 여성은 Type I(30.6%)과 Type
    IV(25.9%) 유형이 많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
    었다(p = 0.006).
    4. 조사대상자의 구강검사 항목 중 설태분포 점수와 간
    이구강환경지수만이 구취성분인 hydrogen sulfide 측정치
    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으며(각 p = 0.000), 구강검사
    항목간에는 설태분포 점수와 간이구강환경지수(r = 0.416,
    p = 0.000), 고정보철치아수와 우식치아수(r = -0.278, p = 0.000),
    간이환경지수와 우식치아수(r = 0.266, p = 0.001), 설태분포
    점수와 고정보철 치아수(r = 0.202, p = 0.012) 등의 순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결론적으로 성별, 연령별 구취 인지 정도는 구취성분
    측정치의 구취 역치범위와 대체로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
    나 본인의 구취 인지 정도가 객관적인 구취 판정에 이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구취의 원인과 성분이 매우 다양
    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구취판정
    기준을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서 보다 큰 규모의 표본을
    대상으로 한 추후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the degree of self-consciousness of oral malodor, the status of oral hygiene care, some oral examination factors, and measurement values of malodor compounds through conducting oral examination and questionnaire survey, and measuring volatile malodor compounds by instrumental analysi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55 patients visiting a dental clinic by using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conducting oral examination for halitosis, and measuring malodor compounds with Oral Chroma. The rate of recognizing their breath as 'somewhat bad' were 80.0% for the female patients and 74.3% for the male, and, however, 14.3% of the male recognized their breath as 'very bad' while 18.8% of the female did not recognized oral malodor, showing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ender(p=0.004). The average concentrations of volatile sulfur compounds measured by Oral Chroma were 1.65 ng/10ml for hydrogen sulfide, 1.71 ng/10ml for methyl mercaptan and 1.66 ng/10ml for dimethyl sulfide, on the average, respectively, exceeding malodor threshold levels of all 3 compounds, and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male group than those in the female, also exceeding all threshold levels except hydrogen sulfide values of the female group. The type of oral malodor was the most prevalent for Type I as 23.2%, followed by Type V, Type IV, Type II whileas Type I and Type IV in the female as 30.6% and 25.9%, respectively, showing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y gender(p=0.006). The correlations among oral examination indices was the highest between tongue fur score and simplified oral hygiene index, followed by a significant reverse correlation between the number of fixed prosthodontic teeth and the number of dental caries(p=0.000)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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