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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국어 조동사 ‘應該’의 연용 양상 연구 (A Research for Auxiliary Verbs ‘應該’ Multiple Modal Construction in Modern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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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0 최종저작일 2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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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국어 조동사 ‘應該’의 연용 양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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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중국문화연구학회
    · 수록지 정보 : 중국문화연구 / 57호 / 113 ~ 134페이지
    · 저자명 : 김지영

    초록

    본 연구는 현대중국어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인식양태 ‘应该’가 다른 양태조동사와 결합하여 연용되었을 때 양태 의미와 규칙을 살피고, 화용적 측면에서 應該 연용 현상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그 실제 출현 양상으로는 ‘應該會(1,807개)’, ‘應該可以(573개)’, ‘應該能(99개)’, ‘應該可能(47개)’, ‘應該夠(26개)’,‘應該要(25개)’, ‘應該得(15개)’, ‘應該想(13개)’의 순서로 많았다.
    화자의 발화가 상대방에게 완전하게 전달되게 하기 위해서 발화자는 하나의 조동사를 사용하여도 의미 전달이 가능하지만 하나 이상의 조동사를 연용하여 사용하게 된다. 인식양태 ‘應該’와 다른 양태조동사와의 연용은 화자의 발화 과정에서 반확신과 모호함을 나타내는데 이는 화용적 기능을 수행한다. 이는‘반확신’을 나타내는 것처럼 보이나 이는 자신의 말이 확실하지 않음을 표현함으로써 오히려 상대방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하고 또 자신의 책임을 가볍게 할 수도 있다. 또한 대화를 구성하고 대화에 참여한 화자와 청자의 의사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교류를 유지하고 촉진시키는 화용적 기능을 수행한다. 즉, 맥락에 따라 청자의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축자적 의미 외에 화용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음을 보였다. 화자는 청자에게서 자신의 발화 내용에 대한 책임을 걱정하여 인식양태 조동사 ‘應該’를 연용하여 모호한 표현을 하여 자신의 의도를 함축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표면적으로는 반확신인 것으로 표현하지만 오히려 자신 발화의 책임을 회피하고 이를 통해 오히려 청자에게서 동의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것이다. 본고는 인식양태 ‘應該’의 연용 양상의 분석을 통해 인식양태 ‘應該’의 화용적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d the meaning and rules of Epistemic modality ‘應該’ multiple modal construction in modern chinese.
    In order to completely convey the speaker’s speech to the other person, the speaker can convey the meaning even with one auxiliary verb, but uses one or multiple modal construction. As for the rule of the multiple modal construction. Epistemic modality was placed before the other auxiliary verbs, and appeared in the Epistemic modality> Epistemic modality, Epistemic modality> Deontic modality, Epistemic modality> Dynamic modality. Among them, Epistemic modality> Deontic modality can be interpreted in a neutral way as the Deontic modality> Deontic modality.
    As a result, 應該 is used by ‘應該會(1,807)’, ‘應該可以(573)’, ‘應該能(99)’, ‘應該可能 (47)’, ‘應該夠(26)’, ‘應該要(25)’, ‘應該得(15)’, ‘應該想(13)’.
    The original meaning of the auxiliary verb when used alone is categorized, but Epistemic modality ‘應該’ multiple modal construction is used to make the original meaning low. This is because by expressing that Epistemic modality ‘應該’ multiple modal construction are not clear, one can smooth the relationship with the other and lighten one’s responsibility. In other words, Epistemic modality ‘應該’ multiple modal construction seems to show half-confidence in the use of auxiliary verbs, but this is because by expressing that one’s words are not clear, one can smooth the relationship with the other and lighten one’s responsibility. Epistemic modality ‘應該’ multiple modal construction indicates semi-confirmation and ambiguity in the speaker’s speech process, which performs Pragmatic functio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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