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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E음의 발화능력과 인식능력의 상관관계 분석 (Analyse der Korrelation zwischen Aussprache- und Wahrnehmungsfertigkeiten beim Erlernen von deutschen E-Lau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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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0 최종저작일 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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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E음의 발화능력과 인식능력의 상관관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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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어문학회
    · 수록지 정보 : 독일언어문학 / 90호 / 1 ~ 20페이지
    · 저자명 : 박세진

    초록

    본 논문은 한국인 학습자들의 독일어 E음 발음능력과 인식능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독일어 교육현장에서 특히 초급단계의 독일어 학습자들의 경우, 이미 인지하고 있는 E음이 포함된 단어를 원어민이 발음했을 때,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두 언어의 모음체계에 존재하는 E음의 음성적 자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컨대 독일어 /e:/가 한국어 /e:/보다 훨씬 더 긴장되고 폐쇄적이며, [ɛ]보다 오히려 [i:]에 가깝게 발음되는 반면, 현대 한국어 E음은 [e:]와 [ɛ]가 구별 없이 혼용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박세진 2013; 2015). 이처럼 기존의 음성언어에 대한 연구는 주로 듣기영역의 교수법을 제외한 발음영역의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잘 듣기 위해서는 그 언어에 많이 노출되는 수밖에 없다는 식의 막연한 교수법 이외에는 이렇다 할 구체적인 방법이 없어서 일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앞서 언급한 인식오류의 원인으로 독일어 /e:/와 /i:/의 F1, F2값이 한국어와 달리 유사하다는 점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정확한 발음능력이 인식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잘 듣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교수방법들이 효율적일지에 대한 추후 연구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본다. 따라서 궁극적으로는 한국인 독일어 학습자들의 발음교육이 듣기능력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의사소통능력을 위해서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영어초록

    Im vorliegenden Beitrag wird zunächst versucht, die Korrelation zwischen Aussprache- und Wahrnehmungsfertigkeit koreanischer Deutschlernenden beim Erlernen von deutschen E-Lauten zu identifizieren und dadurch zu zeigen, dass die Schulung der Aussprache für die Verstehensfertigkeit eine wichtige Rolle spielt. Im DaF-Unterricht kann man oft erfahren, dass viele koreanische Deutschlernende, vor allem Anfänger, bei der Unterscheidung der deutschen Laute [e:] und [i:] Identifikationsschwierigkeiten haben, obwohl sie die jeweiligen Wörter bereits erworben haben. (Wenn z.B. ein deutscher Muttersprachler das Wort leben [ ̍le:bn̩] ausspricht, nehmen viele koreanische Deutschlernende es auditiv als [ ̍li:bn̩] wahr.) Das liegt daran, dass die Formanten 1 und 2 der beiden deutschen Phoneme im Gegensatz zum Koreanischen sehr ähnlich sind, d.h. das deutsche /e:/ wird viel geschlossener und gespannter ausgesprochen und ist eher [i:] als [ɛ], während die modernen koreanischen E-Laute ohne Bedeutungsunterscheidung von [e:] und [ɛ] gesprochen werden.
    Am auffälligsten in den hier vorgelegten Untersuchungsergebnissen ist, dass auf der rezeptiven Seite große Identifikationsschwierigkeiten bei der Unterscheidung von den deutschen Lauten [e:] und [i:] auftreten. Diese Abweichungen treten bei den Langvokalen, bei den E-Lauten und auf der rezeptiven Seite häufiger auf als bei den Kurzvokalen, I-Lauten und auf der produktiven Seite. Außerdem wurde in der statistischen Analyse nachgewiesen, dass es eine Korrelation zwischen Aussprachefertigkeit und Wahrnehmungsfertigkeit gibt. Aus diesen Gründen kann man sagen, dass die Ausspracheschulung für das Hörverstehen von großer Bedeutung ist und dass diese damit zur Kommunikationsfähigkeit und zur konkreten didaktisch-methodischen des Hörverstehens beitragen kan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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