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융복합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융복합 시대 연구·교육자의 내적 지향 (Where begins the convergence Attitude of Convergent Researcher and Teacher)

28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6.19 최종저작일 2016.10
28P 미리보기
융복합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융복합 시대 연구·교육자의 내적 지향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문화융합학회
    · 수록지 정보 : 문화와융합 / 38권 / 5호 / 11 ~ 38페이지
    · 저자명 : 박일우

    초록

    본 논문은 융복합 연구·교육자들이 갖추어야 할 학문적 자세와 실천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다룬다. 최근 들어 융복합 담론은 양적으로 확대되었으나 대부분의 연구는 융복합의 기능적 접근을 다루었다. 게다가 융복합 추세 자체가 학계 내부의 요청이 아니라 산업계와 정부에서 먼저 제기된 것임에도 학계에서 이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성찰과 조탁의 과정이 결여되었음을 지적한다. 이에 본 논문은 융복합이란 비단 현재의 이슈가 아니라 모든 학문 역사의 순환적 과정일 뿐이며, 융복합의 목표 역시 오늘날의 지식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기술이라는 유용성을 추구하는데 두기보다는 자유와 삶의 의미를 제고하는 데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현재 진행 중인 융복합 연구·교육의 우수 사례를 분석하여 이 가운데에서 보이는 바 융복합 연구·교육자가 가져야 할 자세로 진영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타 학문에 대한 경외와 호기심을 유지하고,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 창의적 접근방식을 들었다. 이런 배경에서 본 논문은 인문학과 첨단 IT기술이 접목되어 디지털 생태계에서 바람직한 인간상을 구현할 수 있는 생애주기 교육과정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who we, researchers and teachers working on the convergence-based fields, must be. Recently, studies on the convergence have been proliferated in quantity. Nevertheless, most of them treat the convergence in its functional, strategical meaning. The needs of convergent technologies came from the industrial fields, and introduced to academy by the governmental initiative, not from and through the inner awake of the humanities. The original convergence movement was introduced by so-called NBIC(Nanotechnology, Biotechnology, Information technology, Cognitive science), and has been aiming at the utility only. The aims should be more refined in campus: the meaning of freedom and life. In order to fulfill this humanistic goal, the researcher and teachers are required to have some points in mind. The convergence is not a new notion in the academic history. Furthermore, it is not the goal: all disciplines were convergent at their beginning. To ensure the true convergence, we should get rid of the barrier that separates disciplines, which might seem undermine our ‘exclusiveness’. Even more, to develop our own discipline, we should be akin to other ones and respect them. The last point is to be awake and keep curiosity. This article suggests as conclusion a life-long educational program on digital humanities designed on these basis.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문화와융합”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33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