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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陽明과 Kant의 도덕철학 비교 연구 (An Investigation on the Comparison between the Moral Philosophy of Wang Yang-Ming and that of Kant)

3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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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13 최종저작일 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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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陽明과 Kant의 도덕철학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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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새한철학회
    · 수록지 정보 : 철학논총 / 76권 / 2호 / 373 ~ 410페이지
    · 저자명 : 박종식, 정해왕

    초록

    이 논문에서는 왕양명과 칸트의 도덕철학을 비교하고자 한다. 왕양명 철학의 핵심 명제는 心外無物로 표현된다. 반면 칸트 선험철학의 핵심은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이다.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는 대상 중심적 인식론으로부터 주관 중심적 인식론으로의 이행을 표현한다. 왕양명의 良知와 致良知 이론은 도덕성과 도덕법칙의 선천성과 내재성을 나타낸다. 이런 측면에서 왕양명의 良知論과 칸트의 도덕철학은 주관성에 근거하고 있다는 동일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마음(心)에 근거하고 있는 이러한 두 종류의 도덕철학의 구조와 관계를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왕양명과 칸트의 도덕철학이 내적인 연관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왕양명의 心外無物이라는 명제는 모든 인식이 선험적 자아에 의해서 구성된다는 칸트의 견해와 일치한다. 그러나 우리가 파악할 수 없는 사물 그 자체(물자체)는 인식론적 관점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왕양명과 칸트에 따르면 자연의 모든 사물들은 마음에 의해서 구성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왕양명과 칸트를 직접 비교한 연구논문은 거의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이런 주제를 다루는 본 논문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논문은 인간관, 도덕관, 세계관에 대한 비교를 통해서 동양과 서양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탐구가 동서양의 이해와 화해를 이루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영어초록

    In this paper, I investigate the relation between the maral philosophy of Wang Yang-Ming and that of Kant. The main proposition of Wang Yang-Ming's philosophy is expressed 'There are no things without mind.'(心外無物) The core of Kant’s transcendental philosophy is called the Copernican Revolution by himself. Copernican Revolution means the transition from the object-centered epistemology to the subject-centered epistemology. I think the theory of 'Innate Knowing'(良知) and 'Perform Innate Knowing'(致良知) contains the aporiority, immanence of Moral Law. In this respect, the theory of Innate Knowing in Wang Yang-Ming and Moral Law in Kant have the same structure grounded in subjectivity. I will pursue the relation of two kinds of Moral Philosophy on this ground of Mind.(心) In this respect, I will prove that they have internal relationship. The proposition there is only mind, there is no object(心外無物) in Wang Yang-Ming is to correspond with Kant's theory that our cognitions are constituted through Transcendental Ego. But ‘things themselves ’(Ding an sich) which we can't comprehend through the Ego have no sense from a epistemological point of view. So all the things of nature are constituted through the Mind(心) in Kant's and Wang Yang-Ming's philosophy. We have few research paper on this theme until now, so this paper on this theme which I will pursue has an important meaning. In this way we makes the East and the West understood through the comparision on the respects of human, moral and world. I want to be a bridge to reconcile with the East and the West with this paper.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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