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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부지역 여대생의 체질량지수와 섭식장애의 상관관계 연구 (Correlation of Eating Disorders on BMI of College Women in Gyeong-gi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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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10 최종저작일 2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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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부지역 여대생의 체질량지수와 섭식장애의 상관관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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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식품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식품영양학회지 / 27권 / 1호 / 80 ~ 88페이지
    · 저자명 : 남정혜, 이수재, 김현정

    초록

    본 연구는 경기 지역의 일부 여대생을 대상으로 일반적인특성과 다이어트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여 체질량지수(BMI)에 따른 체중만족도와 체중 조절에 관련된 변수들의 관계, 섭식장애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결론을 얻었다.
    1. 조사 대상자는 저체중군 29명, 정상체중군 81명, 비만을포함한 과체중군 23명으로 총 133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저체중군 21.0세, 정상체중군 21.0세, 과체중군 21.1세였다. 평균 신장은 저체중군 161.9 ㎝, 정상체중군 163.3 ㎝, 과체중군163.8 ㎝이었으며, 평균 체중은 저체중군, 정상체중군, 과체중군이 각각 47.0 ㎏, 54.8 ㎏, 67.3 ㎏(p<0.05)이었다. 평균BMI는 17.9 ㎏/㎡, 20.4 ㎏/㎡, 25.0 ㎏/㎡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서 식사 횟수는 하루에 2회를하는 학생의 수가 70명(52.6%)으로 가장 많았고, 간식 횟수를1회 선택한 학생수가 69명(51.9%)로 가장 많았으며(p<0.05), 저체중군과 정상체중군은 5회 이상으로 오히려 간식 횟수가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형만족도는 대상자의 78명(58.6%) 이 불만족(매우 불만족)하다고 선택했는데, 정상체중군의 50 명(61.7%), 저체중군의 9명(31.0%)이 불만족한 것으로 선택했다(p<0.001). 뚱뚱한 기준은 유의적이지는 않지만 체중이79명(59.4%)으로 가장 높았고, 사이즈가 39명(29.3%), 기타15명(11.3%)의 순서로 선택하였다.
    3. 다이어트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에서 ‘경험이 있다’는 75 명(56.4%)이고, ‘경험이 없다’는 58명(43.6%)이었으며, ‘경험이 있다’에서는 과체중군이 15명(65.2%)이 선택하였으며, 저체중군에서도 11명(37.9%)이 선택하였다. 다이어트 횟수는 5 회 이상이 31명(23.3%)이었으며, 저체중군과 정상체중군이각각 8명(27.6%), 21명(25.9%)이 시도하였다. 다이어트 방법은 식이요법(55명, 41.4%)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운동요법(43명, 32.3%), 약물요법(2명, 1.5%)의 순서로 선택하였다. 다이어트를 할 때 원하는 방법은 운동요법이 67명(50.4%), 식이요법이 32명(24.1%), 수술요법이 21명(15.8%), 약물요법이 10 명(7.5%), 기타가 3명(2.3%)의 순서로 선택하였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항목에서는 운동요법을 선택한 대상자가 102명(76.7%)으로 가장 높았고, 다이어트를 결심할 의지가 있는 대상자는 93명(73.7%)으로유의적(p<0.001)인 선택을 하였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body mass index (BMI), satisfaction of perceived somatotype, and eating disorder of 133 female college students from Gyeong-gi province. The average weight is 55.3±8.8kg, and the BMI is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underweight, normal weight, and overweight. In terms of the satisfaction for perceived somatotype, 58.6% of the total respondents replied "unsatisfied," which consists of 14% of the underweight group, 37.6% of the normal weight group, and 6.8% of the overweight group. This reveals that the negative association between the satisfaction levels of perceived somatotype and BMI in the normal weight group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p<0.001). Among three eating disorder scores, the first factor, the drive for thinness, shows significant difference (p<0.005) among groups with 2.82 points in the underweight group, 3.38 points in the normal weight group, and 3.86 points in the overweight group; such result shows that there is a drive for being skinny even within the underweight group. Second, the satisfaction levels of perceived somatotype type shows significant dissatisfaction among all groups with 3.41 points in the underweight group, 4.15 points in the normal weight group and 4.73 points in the overweight group. Third, the bulimia degree reveals a significant difference within each group, 2.15 points in the underweight group, 2.33 points in the normal weight group, and 2.78 points in the overweight group. Overall, more than half of the female college students are dissatisfied with their body shapes despite the fact that they are under or within the normal weight. In addition, the drive for being skinny and dissatisfaction levels of perceived somatotypes appear to be significantly higher with higher BMI level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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