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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근원과 “선악의 피안” 및 악의 존재에 대한 대응책-셸링과 니체 및 바롱댄스와 “신라의 미소”를 통한 고찰- (Cause of Evil, "Beyond Good and Evil", and the Countermeasure against the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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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04 최종저작일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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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근원과 “선악의 피안” 및 악의 존재에 대한 대응책-셸링과 니체 및 바롱댄스와 “신라의 미소”를 통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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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하이데거학회
    · 수록지 정보 : 현대유럽철학연구 / 37호 / 165 ~ 193페이지
    · 저자명 : 윤병렬

    초록

    선-악의 문제는 인류의 시작에서 종말에 이르기까지 끊이지 않는 철학(존재론, 형이상학, 윤리학)과 신학 및 종교의 테마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일찍이 아우구스티누스는 악의 근원에 대해 깊이 사색했으며 자신의방식대로 이 물음에 대해 답변을 얻었지만, 이 답변이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는 보편적인 것이라고 할 수는 없을 뿐만 아니라, 선악의 문제는 각자의 인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에, 늘 미완의 형태로 머물 수밖에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셸링은 악의 근원이 인간의 자유의지와 깊이 연루되어 있음을 타진하고 니체는 그러나 전승된 도덕을 송두리째 부인하면서“선악의 피안”에 거주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본 소고(小考)에선 선악이 즉자-존재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음을 역설하고, 발리섬의 바롱댄스에 드러난선악의 끝없는 싸움을, 즉 선악은 세계 및 인간의 운명과 깊이 연루되어 있고 피안적인 것보다는 차안적이라는 것을 밝힌다. 특히 악에 대처하는 발리인들의 방식과 얼굴무늬수막새의 “신라의 미소”를 통해 악령에 대응하는 신라인들의 독특한 사유세계를 고찰해본다. 논의의 전개방식은 다음과 같다: 1. 들어가는 말, 2. 악의 근원, 3. “선악의 피안”?, 4. 바롱댄스와 선악의세계, 5. 악령에 대응하는 “신라의 미소”, 6. 나가는 말.

    영어초록

    Die Frage von Gut und Böse ist sicher das ununterbrochene Thema der philosophie(Ontologie, Metaphysik und Ethik), der Theologie und der Religion vom Anfang bis Ende der menschlichen Geschichte. Augustinus hat schon früh über die “causa mali” tief nachgedacht, und seinerweise hat er die Antwort von dieser Frage gewonnen.
    Insofern aber diese Antwort nicht für Allgemeingültiges und Letztgültiges gehalten wird, und insofern diese Frage bei jedem gestellt und gelöst werden muß, ist diese Frage immer noch offen und unvollendet. Bei Schelling ist die Ursache des Bösen in der menschlichen Freiheit verwurzelt. Nietzsche hat aber die überlieferte Moral grundsätzlich abgelehnt, und dabei hat er uns zu “Jenseits von Gut und Böse” aufgefordert.
    Diese Abhandlung setzt aber vor, daß Gut und Böse in der Weise des An-sich-seins zu finden sind. Der immerwährende Kampf zwischen Gut und Böse, der bei dem Barong-dance in der Insel Bali auftritt, bringt ans Licht, daß Gut und Böse sich in den menschlichen Welt und Schicksal tief verstricken, und deshalb sie nicht jenseitig (vielmehr diesseitig) sind. Gegen den bösen Geist entgegen zu treten haben die öst-westliche Kultur und Religion (vor allem in Baustil und Bild) die Figur des ungeheuerlichen Spuks gebildhauert. Aber wie “das Lächeln Sillas” zeigt, haben die alttümliche Koreaner durch “das Lächeln Sillas” gegen den bösen Geist(Gespenst) entgegengetretten. Es wäre ein geniale Gegenmaßregeln, dadurch das ungeheuerliche Gespenst nicht geärgert bzw. nicht feindlich wir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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