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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위심(各自爲心)에서 일원일심(一圓一心)으로 : ‘두렷하고 고요한 마음’의 회복을 통한 ‘정신개벽’의 길 (From ‘Personal Mind with Selfishness’ to ‘One-Mind of Il-Won’ : The way of Great Opening of Spirit through restoring ‘the Clear and Tranquil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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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02 최종저작일 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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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위심(各自爲心)에서 일원일심(一圓一心)으로 : ‘두렷하고 고요한 마음’의 회복을 통한 ‘정신개벽’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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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 68호 / 7 ~ 31페이지
    · 저자명 : 한자경

    초록

    소태산 박중빈이 원불교를 개교하면서 내건 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에서 정신개벽의 출발점은 정신수양이며, 정신수양은 곧 ‘두렷하고 고요한 정신’의 양성이다. 본고는 이 ‘두렷하고 고요한 정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본고는 우선 오늘날 우리가 자기 마음으로 여기는 마음은 각자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개별적인 ‘각자위심’이며 자타분별과 주객분별의 표층적 분별의식이라는 것을 밝히고, 그와 달리 정신수양을 통해 자각하고자 하는 마음은 그러한 이원적 표층의식을 넘어선 심층의 보편적 일원(一圓)의 마음이라는 것을 논하였다. ‘두렷하고 고요한 마음’은 물질과 정신의 이원성, 주객분별과 자타분별의 이원성을 넘어선 ‘성성적적의 마음’, ‘공적영지의 마음’이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각(本覺)이다. 그렇지만 표층의 분별의식에 머물러 있는 한 자각되지 않는 불각(不覺)이기에 이를 자각하기 위해서는 수양이 요구된다. 오늘날처럼 인간이 표층의 이원적 분별의식에만 머물러 있는 한, 정신의 자각 및 정신개벽은 요원한 과제로 남는다. 결국 과학과 기술 등 물질문명은 날로 발전하지만 정신은 아직 깨어나지 못해 개벽이 요구된다는 소태산의 지적은 오늘날에도 타당한 지적임을 논하였다.

    영어초록

    The Great Master Sotaesan Jung-bin Park proclaimed the slogan, "With this Great Opening of matter, let there be a Great Opening of Spirit", when he founded Won-Buddhism. The starting point of the Great Opening of Spirit as in the slogan is the Cultivation of Spirit, which is to nurture 'the Clear and Tranquil Spirit.' This paper aims to elucidate what this Clear and Tranquil Spirit is. First, this paper will clarify that what is considered as one's own mind is individual 'Personal Mind with Selfishness", which is the superficial discriminating mind with distinction between self and other, and between subject and object. It is argued that, unlike this Personal Mind, the mind to be awakened through the Cultivation of Spirit is the Universal Mind of Il-Won at the deep level beyond the consciousness at the surface level. The Clear and Tranquil Mind is 'the Mind with both ever-calmness and ever-alertness', 'the Mind of the Void and Calm, Numinous Awareness' and 'the Original Awakening', which is possessed by anyone. However, as long as one remains at the surface consciousness with discrimination, it is Non-awakening . This is why cultivation is needed for awakening. As long as human beings stay at the surface consciousness with dualistic discrimination as in today, Awakening of Spirit or Great Opening of Spirit will be far from being achieved. In conclusion, it is reasoned the Sotaesan's point is still valid today that the Great Opening is needed because Spirit is not awakened yet even though the material civilization such as science and technology is developing day by day.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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