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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양영어에서 강의식 수업과 독서저널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비교 분석 (Students' Perceptions of Lecture-style Classes and Reading Journal Activities in College General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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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31 최종저작일 2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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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양영어에서 강의식 수업과 독서저널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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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교양교육학회
    · 수록지 정보 : 교양교육연구 / 18권 / 5호 / 345 ~ 365페이지
    · 저자명 : 박태숙

    초록

    본 연구는 대학 교양영어에서 독서저널을 작성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강의식 수업과 비교하여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와 이에 대한 학습자들의 인식을 조사하고자 한다. 연구 참여자는 교양영어를 수강하는 145명의 1학년 학생들로 이들은 매주 전반부에 뉴스기사로 진행하는 강의를 들었고, 후반부에는 자기가 선택한 글을 읽고 독서저널을 작성하였다. 15주차에 학생들은 이 두 가지 유형의 수업이 영어 학습에 어떠한 도움을 주었지를 조사하는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연구 결과 뉴스기사를 활용한 강의식 수업은 75.86%가, 독서와 독서저널 활동은 79.81%의 학생들이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강의식 수업에서는 특히 문법에 대한 도움이 가장 많이 언급이 되었고, 독서와 독서저 널 활동에서는 영작, 독해, 단어 학습에 대한 도움이 비슷한 비율로 언급이 되어 독서저널 활동은 영어 읽기와 쓰기에 전반적으로 도움을 주는 유용한 활동으로 보였다. 두 수업 유형 중에서는 71.03%가 독서저널 활동이 강의식 수업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하였고, 그 이유로는 ‘직접, 스스로, 혼자’와 같은 핵심어를 상당수 언급하여 자기주도성이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요인으로 드러났다. 강의식 수업은 26.21%가 더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는데, 가장 큰 이유는 ‘설명’이 언급되어 교수자의 설명이 혼자 학습하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기존의 강의식 수업보다는 독서저널을 작성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 형태의 수업이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더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개별독서활동과 독서저널을 작성하는 활동을 대학 교양영어에서도 적절히 도입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하며, 도입 시 특히 학생들의 영어 수준을 고려하여 강의식 수업과 자기주도적 학습의 비율을 조절할 것을 제안한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self-directed learning of writing a reading journal helps students learn English compared to lecture-style classes and how students perceive these two types of classes. 145 first-year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class consisted of a lecture with news articles in the first half and activities involving the reading of articles or books and the writing of a reading journal in the second half. In week 15, students filled out a questionnaire to investigate how these two types of classes helped them in their studies. The results showed that lecture-style classes were helpful for 75.86% of the students and that the activities related to reading and writing a journal were helpful for 79.81% of the students. Grammar was mentioned most frequently for lecture-style classes, and improvements in writing, reading, and vocabulary learning were mentioned often at a similar rate for the reading journal activities. Thus, writing a reading journal was found to be a useful activity to improve students’ reading and writing abilities. 71.03% answered that the reading journal activities were more helpful than lecture-style classes, and self-direction was found to be the greatest factor that contributed to the improvement of their English skills. This is because a considerable number of students mentioned keywords such as ‘direct,’ ‘self,’ and ‘alone.’ 26.21% answered that lecture-style classes were more helpful to them. Also, the frequent mention of ‘explanation’ showed that the instructor's explanation helped such students more than when they were learning on their own.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 that self-directed learning of reading journal writing is more beneficial to students' English learning than conventional lecture-style classe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that activities involving individual reading and reading journal writing should be properly introduced into college general English courses, and that the ratio of lecture-style classes and self-directed learning should be adjusted in consideration of the students' English proficiency level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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