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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남성의 스트레스와 식생활 태도에 관한 분석 (Analysis on Stress and Dietary Attitudes of Male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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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31 최종저작일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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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남성의 스트레스와 식생활 태도에 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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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16권 / 3호 / 337 ~ 352페이지
    · 저자명 : 이미애, 이은주, 소혜경, 최봉순

    초록

    경남지역 제조업체 4곳의 직장인 남성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스트레스 및 식습관에 대한 태도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인 남성의 식생활관련 문제점과 생활환경을 분석한 결과, 연령은 20~34세가 52.9%, 35~49세가 35.2% 였고, 학력은 대졸이상 44.0%, 초대졸 18.3%였으며, 결혼상태는 기혼이 59.9%였고, 고용형태는 80.7%가 정규직이었다. 체성분 분석 결과 BMI는 과체중 이상이 56.9%였으며, 허리둘레는 90.5%가 90 cm 미만으로 조사되었다.
    54.1%가 흡연을 하였고, 79.2%가 음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0.9%가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고, 휴식시 활동은 TV보기, 잠자기, 영화보기 순이었으며, 수면은52.3%가 불충분하다고 답했으며 평균 수면시간은 6.26시간이었다. 건강보조식품은 70.3%가 복용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86.5%가 질병이 없다고 답하였다. 식사횟수는 3회/1일가 59.0%였으며, 27.8%가 아침을 먹지 않는다고 하였고 결식의 원인으로는 36.2%가 시간부족을, 34.2%가 습관적으로라고 답하였다. 식사소요시간은 63.0%가 10~20분, 26.7%는 10분미만으로 조사되었으며, 61.2%가 주 1~2회과식을 한다고 응답하였다.
    둘째. 직장인 남성의 직무 스트레스와 생활 스트레스 정도를 알아보고, 식생활 및 생활환경과 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결과, 직무 스트레스는 직무요구, 조직체계, 직무자율, 보상부적절, 직무 불안정, 관계갈등, 직장문화 순으로나타났으며, 생활 스트레스는 자녀관계, 경제생활, 건강관련, 배우자관계로 조사되었다. 직무 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고졸 이하가 초대졸보다 높았고,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높았으며, 생산직에서와 수면 시간이 불충분한 사람들 그리고 간식횟수가 1회일 때 직무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품섭취빈도 조사에서는 육가공품과 유지류에서 직무 스트레스가 낮은 집단의 섭취정도가 중집단의 섭취정도보다 높게 나타났다. 생활 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배우자관계 스트레스는 음주자가 비음주자보다 높았고, 건강보조식품 비섭취자가 섭취자보다 높았으며, 정상체중 이상인 경우가 저체중보다 높게 나타났고, 치킨섭취와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자녀관계 스트레스는 연령에서 35~49세가 20~34세보다 높게 나타났고, 경제생활 스트레스는 49세 이하가 50세 이상보다 높았고, 초대졸이 대졸이상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수면 시간이 불충분한 사람들과 질병이 있는 사람들, 식사소요시간이 20분 미만인 사람들이 20분 이상인 사람들보다 높게 나타났고, 햄버거, 떡볶이, 빙과류 섭취에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건강생활 스트레스는 무교인 사람들이 기독교·천주교를 믿는 사람들보다 높았고, 음주자와 육류안주를 선호하는 사람이 과일 및 마른안주를 선호하는 사람보다 높았으며, 수면 시간이 불충분한 사람들과 질병이 있다고 답한 사람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그리고 라면, 햄버거 섭취와는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서 직장인 남성의 스트레스 정도와 식습관및 생활습관에 영향을 주는 인구사회학적 특성으로는 학력, 종교유무, 결혼여부, 직위였으며, 건강관련 요인으로는 흡연, 음주, 수면의 질, 질병유무 등이었고, 식생활관련 요인으로는식사소요시간, 과식, 인스턴트식품 섭취빈도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건강관리에 있어서 식생활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며, 개인의 건강문제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여부 등과도긴밀한 연관이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흡연, 음주의 적절한 통제와 건강지향적인 식습관 형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는 건강뿐만 아니라 질병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우리 사회의 주역인 직장인 남성의 스트레스 관리와 식습관 및 생활습관 전반에 걸친 태도와 실천에 있어서 전문가의 상담 및 영양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사료되므로 본 연구 결과를 기초로 하여 앞으로 스트레스와 영양과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규명하고, 다양한 요인들과의 상호 연관관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한 다각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하다.

    영어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italize life through analysis on lifestyles, stress and dietary habits of male employees. For this study, questionnaire survey and physical measurements to examine BMI and waist circumference were performed with male employees in four companies located in Gyeongnam. Total 350 copies of the questionnaire were distributed and 327 ones were finally analyzed. The results of analysis on dietary liferelated problems and stress we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BMI, 56.9% were overweight and waist circumference recorded less than 90 cm in 90.5%. For lifestyles, 54.1%, 79.2%, 60.9% and 52.3% smoked, drank alcohol, didn't exercise and didn't sleep sufficiently. Second, for the correlation with job stress, the subjects graduating junior college or lower academic institution, production employees and sleeping insufficiently showed higher compared to the others. Analysis on the correlation with life stress found that conjugal relation stress was higher in alcohol-drinkers, the males not taking dietary supplements, those with a normal weight or more compared to underweight ones. Stress from relation with a child was higher aged 35~49 years than in those aged 20~34 years, and stress from economic life was higher aged less than 50 years, in those graduating junior colleges compared to those graduating colleges, in those sleeping insufficiently. Health life stress was found to be higher in those without religion compared to those with it such as Protestant Christianity and Catholicism, in alcohol drinkers and in those sleeping insufficiently and having a disease. Based on this, in order to improve the lifestyles and dietary habits and release stress effectively, practical nutrition education program should be carried out. (Korean J Community Nutr 16(3) : 337~352, 2011)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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