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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기 보충식 현황과 어머니 인식 조사 (Current feeding practices and maternal nutritional knowledge on complementary feeding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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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30 최종저작일 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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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기 보충식 현황과 어머니 인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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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 수록지 정보 :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 52권 / 10호 / 1090 ~ 1102페이지
    · 저자명 : 염혜원, 박혜숙, 최광해, 장주영, 류일, 양혜란, 김재영, 서지현, 김용주, 문경래, 강기수, 박기영, 이성수, 심정옥, 서정완

    초록

    목적:이유기의 영양은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 뿐 아니라 성인 건강에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이 시기의 영양섭취는 전적으로 보호자에게 의존하므로 보호자의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 이에 본 영양위원회에서는 이유기 보충식 현황을 조사하여 과거 영양위원회 보고와 비교하고, 어머니의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인식 수준을 조사분석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영유아 영양 상담의 방향과 개선책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2008년 9월에서 12월까지 전국 14개 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한 9-15개월 영유아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본 위원회에서 만든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총 1,078매 설문지를 SAS 9.1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이유기 보충식을 4-7개월에 89.3%에서 시작하였다. 93.3 %에서 처음 준 음식은 쌀미음이었고, 96.5%에서 숟가락으로 주기 시작하였다. 12-15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식품 도입 시기를 보면 6-7개월에 쇠고기를 준 경우는 43.2%였고 12개월 이전 소금 뿌린 김을 준 경우 35.3%, 된장국을 준 경우는 50.7 %, 생우유를 준 경우는 10.7%였다.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정보원은 육아 책이나 잡지(57.9%), 친구나 또래 엄마(29.9%), 인터넷(28.7%), 부모나 친지(14.1%), 의료인(4.4%) 순이었다. 영양위원회에서 시행한 1993년 조사와 비교하면 4개월 이전 이유기 보충식을 시작한 경우(0.4% vs. 20.6%)와 시판 이유기 보충식으로 시작한 경우(6.7% vs. 38.8%)가 현저히 감소하였다. 숟가락으로 시작한 경우(96.5% vs. 57%)는 현저히 증가하였다. 어머니의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인식 수준에 대한 10문항을 점수화 하였을 때 평균 인식 점수는 7.5±2.1였고 다음 4문항에서 동의율이 낮았다: 고기를 이유기 초기에 도입해야 한다(57.4%), 분유(우유)가 두유보다 좋다(65.1%), 아기에게 이온음료를 먹일 필요가 없다(66.6%), 분유병은 15-18개월에 떼야 한다(67.5%). 인식 점수는 출생 순서가 빠른 경우, 어머니의 나이가 30대인 경우, 학력이 대졸 이상인 경우, 거주 지역이 서울과 경기 지역인 경우,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정보원이 의료인과 책이나 잡지인 경우에 가장 높았다.
    결론:이유기 보충식 실행 방법은 과거와 비교하여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소아청소년과 의사는 어떤 음식을 언제 도입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이유기 보충식 스케줄을 제공해야 하며 다양한 이유기 보충식에 대한 정보원을 관리 감독 해야 할 것이다.

    영어초록

    Purpose:To evaluate current feeding practices and maternal nutritional knowledge on complementary feeding.
    Methods:Mothers of babies aged 9-15 months who visited pediatric clinics of 14 general hospitals between September and December 2008 were asked to fill questionnaires. Data from 1,078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Results:Complementary food was introduced at 4-7 months in 89% of babies. Home-made rice gruel was the first complementary food in 93% cases. Spoons were used for initial feeding in 97% cases. At 6-7 months, <50% of babies were fed meat (beef, 43%). Less than 12–month-old babies were fed salty foods such as salted laver (35%) or bean-paste soup (51%) and cow's milk (11%). The following were the maternal sources of information on complementary feeding: books/ magazines (58%), friends (30%), internet web sites (29%), relatives (14%), and hospitals (4%). Compared to the 1993 survey, the incidence of complementary food introduction before 4 months (0.4% vs. 21%) and initial use of commercial food (7% vs. 39%) had decreased. Moreover, spoons were increasingly used for initial feeding (97% vs. 57%). The average maternal nutritional knowledge score was 7.5/10. Less percentage of mothers agreed with the following suggestions: bottle formula weaning before 15-18 months (68%), no commercial baby drinks as complementary food (67%), considering formula (or cow's milk) better than soy milk (65%), and feeding minced meat from 6-7 months (57%).
    Conclusion:Complementary feeding practices have considerably improved since the last decade. Pediatricians should advise timely introduction of appropriate complementary foods and monitor diverse information sources on complementary feeding.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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