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영유아의 치약 및 칫솔 사용에 대한 부모의 인식도 조사 (A Study on the Parent Awareness for Use of dentifrice and Toothbrush among Preschoolers)

7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5.27 최종저작일 2009.10
7P 미리보기
영유아의 치약 및 칫솔 사용에 대한 부모의 인식도 조사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치위생과학회
    · 수록지 정보 : 치위생과학회지 / 9권 / 4호 / 435 ~ 441페이지
    · 저자명 : 이경희, 송귀숙, 강영희

    초록

    소비자들에게 어린이용 칫솔 및 치약 선택 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연령에 따른 칫솔 및 치약 사
    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할 수 있는 근거 자료로써 활용하
    고자 서울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2007년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어린이의 치약 사용 실태에 대한 자기 기입식 설문지를 배부 조
    사하여, 수집된 자료를 통한 비교 분석으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자녀의 잇솔질 실태 및 보호자의 인식도에 대해 살펴
    본 결과, 1일 잇솔질 횟수는 2회가 50.6%로 가장 많았고,
    1회 잇솔질 소요시간은 2분이 58.1%로 가장 많았으며, 자
    가 잇솔질 여부에 대해서는 “예”라고 응답한 경우가
    42.5%로 가장 많았고, 자녀의 잇솔질 시 부모의 도움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응답한 경우가 51.5%로 가장 많았
    으며, 자녀의 잇솔질 시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연령에 대
    해서는 만 6-7세가 35.6%로 가장 많았다.
    2. 자녀의 치약 계량 실태 및 보호자의 인식도에 대해
    살펴본 결과, 자가 치약 계량 여부에 대해서는 “예”라고
    응답한 경우가 49.4%로 가장 많았고, 부모의 치약계량에
    대한 도움에 대해서는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경우가
    42.2%로 가장 많았으며, 자녀의 잇솔질 시 부모의 치약계
    량 도움이 필요한 연령에 대해서는 만 5세가 42.2%로 가
    장 많았다.
    3. 자녀의 치약 연하 실태 및 보호자의 인식도에 대해
    살펴본 결과, 잇솔질 시 자녀의 치약 연하 여부는 있는
    경우가 61.9%로 가장 많았고, 삼킨 치약의 형태는 유아용
    치약이 54.5%로 가장 많았으며, 잇솔질 시 자녀의 치약
    연하 행위에 대해서는 안 된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73.7%
    로 가장 많았다. 자녀가 치약을 삼켜도 된다고 생각한 이
    유는 어린이 치약이라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서가
    62.5%로 가장 많았고, 자녀가 치약을 삼킨 경우 행한 조
    치에 대해서는 다음부터 삼키지 않도록 주의를 주었다가
    75.9%로 가장 많았다.
    4. 어린이용 칫솔을 사용 실태에 대해서 살펴본 결과,
    현재 어린이용 칫솔 사용 여부에 대해서는 “예”라고 응답
    한 경우가 96.7%로 가장 많았고, 어린이용 칫솔에서 성인
    용 칫솔으로 교체하게 된 계기는 부모님의 판단에 의해서
    가 54.5%로 가장 많았으며, 어린이용 칫솔에서 성인용 칫
    솔로 교체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만 10세 이
    상이 42.2%로 가장 많았다.
    5. 부모의 연령에 따라서 자녀의 잇솔질 시 삼킨 치약의
    형태, 자녀의 현재 어린이용 칫솔 사용여부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p < 0.05), 부모의 학력이 높을수
    록 자녀가 스스로 잇솔질하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
    다(p < 0.05).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use of dentifrice among preschoolers in an attempt to provide consumers with the right information on the choice of dentifrice and toothbrush for different age groups of children.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parents who raised preschooler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 self-administered survey was conducted over approximately three months from May to July 2007 to find out the state of their children's use of dentifrice. After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e following findings were given:
    The greatest group (51.5%) needed parental help with toothbrushing. The biggest group of the patients (35.6%) considered it necessary for children at the age of 6 and 7 to brush their teeth with the help of their parents. As to dentifrice squeezing and parental outlook on that, the biggest group of the parents (49.4%) replied their children squeezed the dentifrice for themselves, and the greatest group (42.2%) thought that children needed parental help with dentifrice squeezing by the age of five. Regarding dentifrice swallowing and parental perception of it, the biggest group (61.9%) saw their children swallowing the dentifrice, and the greatest group (73.7%) believed that children must not swallow the dentifrice. The biggest group of those who found it okay for children to swallow the dentifrice (62.5%) thought that it would be no problem to swallow the dentifrice for child. Concerning the use of toothbrushes, the biggest group (96.7%) had their children use toothbrushes for child.
    The above-mentioned finding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 children who are at the age of 3 or down should use non-fluoride containing dentifrice or just a small amount of fluoride that is as equal as the size of a pea. Children must brush their teeth under the guidance of their parents, and sustained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about that.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치위생과학회지”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03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3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