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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小說 續書 硏究 (The Study of China sequel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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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26 최종저작일 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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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小說 續書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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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아인문학회
    · 수록지 정보 : 동아인문학 / 42호 / 1 ~ 27페이지
    · 저자명 : 강태권

    초록

    중국고전소설은 유명한 작품이 등장하고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나면 반드시 “續--”이라는 작품이 나오게 된다.
    중국인들은 옛것을 이어받는 傳統性을 중시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자연스럽게 중국민족의 전통적 문화 심리가 되었다. 이러한 심리가 문학적인 영역에도 “文必秦漢,詩必盛唐”의 尙古관념이 출현하고, 각 歷代에서 “復古”爲主의 문학조류가 模擬와 尙古라는 복합적인 要素로 자리 잡게 된다. 이 같은 현상은 正統문학이라고 여겨졌던 散文과 詩에서 뿐만 아니라, 俗文學이라 여겨졌던 小說창작에서도 당연히 계승하였고, 대량의 續書가 출현하게 된다. 原著는 ‘創作者’의 意義가 있으나, 속서는 원저를 답습・모방한다는 胎生的 限界를 지니고 있기에 이에 대한 평가는 아직까지도 의론이 분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소설사상에 있어서 그 나름대로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속서가 그것이 前人들 원작의 모방이든 답습이든 소설작품에만 局限되는 것이 아니라, 詩歌 외에도 ≪史記≫・≪漢書≫와 같은 歷史書와 ≪論語≫ 등과 같은 經典類에도 前作의 模擬가 중국인 특유의 “貴高今賤”의 思想과 이에 대한 擬古나 復古의 관념이 어우러지면서, 중국 문인들의 생각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문학적 전통이라 보여 진다. 비록 속서가 등장하던 초기에는 단순한 模倣과 模擬에 그치고 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로운 領域을 創造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중국문학사상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본다면, 많은 類의 속서가 한계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나름대로 연구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

    영어초록

    In China, there has been a tradition of sequel books for a long time. Although there are critics who argue that it is merely imitating because it cannot reach the original level, it is also true that some of the works have received positive evaluations of their own. Even though sequel book is based on the original work, it is difficult to reach the level of the original, and it is even more difficult to jump over the original one. Originally, there is “the creator's significance” in original one, but the sequel book has inherent limitations to follow and imitate the original one. Nevertheless, it has its own place in Chinese novels. In this paper, it is considered worthy of study in its own form, while acknowledging that many classes of sequel books are at the “imitation” level. Although the early emergence of sequel books is merely an imitation of the original, it is creating a new realm of its own as time goes by.
    Therefore, the origin of the sequel books in the study goes back to the literary style of novels of the era of Wei・Jin(魏晉) Dynasties which have a simple imitation level and research was carried out until the time of the most prosperous Ming-Qing(明・淸) period. Through such analysis and research, it can be seen that the term “imitation is the mother of creation” can be applied not only in science but also in literature.
    It seems to be a good reference to various situations at that time because it is possible to know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of the era in which the sequel book was produced through sequel novel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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