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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황 원효 金光明經疏(輯逸) 三身說의 의미 (Wonhyo’s thought on the three bodies of Buddha in the Sutra of Gold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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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23 최종저작일 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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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황 원효 金光明經疏(輯逸) 三身說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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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 수록지 정보 : 불교철학 / 10권 / 5 ~ 67페이지
    · 저자명 : 이인석

    초록

    佛身論이란 붓다의 몸에 관한 論이다. “붓다의 몸은 무엇인가?”에 대한 담론인 것이다. 그런데 “붓다의 몸이란 무엇인가?”라는 담론이 바쁜현대인들에게 과연 무슨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종교적 신념에 기반한경우가 아니라면 이 붓다의 몸에 관한 담론은 매우 종교적이거나 지나치게 학문적인 것으로 일반 대중에게는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어떠한 사상이 아무리 어떤 누군가에게는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나에게는 의미가 없는 일로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제시되는 질문인 “붓다의 몸은 무엇인가?” 를 나에 대한 질문으로 바꾸는 것으로부터 이 담론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시 말해 “나에게 붓다의 몸이 과연 무슨 의미인가?”라는바로 그 지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일반대중으로서의 우리는 어쩌면 불신론이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영영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붓다의 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사실 이유여하를 떠나서 우리의현실 바로 그 자체의 문제이다. 다만 그 질문이 의도하는 바가 진정 무엇인지를 감지하지 못하는 수가 많은 것 뿐이다.
    그런데 이는 복잡한 질문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아주 평범하고 현실적인 질문에서 시작되는 문제이다. “당신은 불자인가? 불자라면 당신은법당에 참배를 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법당의 부처님을 무엇으로 보고참배를 하고 있는가?” 또는 “佛身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몸에만 국한되는것인가? 아니면 수많은 부처님들만 불신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저 수많은 사람들도 불신인가? 그렇다면 동물들은? 식물과 광물과 미진은?”으로이어질 것이다.
    이인석(청동)_ 분황 원효 『金光明經疏』(輯逸) 三身說의 의미 7 또 이는 한편의 다른 세계의 영역을 포함하는 문제이다. 불신은 오직물질에만 국한되는 문제인가? 깨달음의 理體가 佛身이고 깨달음의 지혜가 佛身이다. 그렇다면 이는 정신적인 세계 또한 佛身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질문은 다음으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중생들의 망상은佛身인가? 나의 지금 이 생각은 佛身인가?” 등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는 다시 “만약 五蘊 十二處 十八界에 이르기까지 물질과정신에 이르기까지 현상계의 모든 것이 佛身아님이 없다면 나는 왜 여전히 苦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라는 궁극적인 질문으로 이어지게된다. 다시 말해 이는 수행론으로 이어지게 되는 문제인 것이다. 이와같이 현실적이고 평범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궁극적 질문으로 이어지는것이 佛身論이다.
    그러나 현재 불신론에 대한 접근은 지나치게 높은 장벽으로 인해 일반대중들에게는 아직 접근이 매우 어려워 보인다. 불신론은 교학의 핵심적인 부분인 까닭에 선현들의 다양하고 풍부한 가르침을 많이 소장하고있지만 오히려 너무나 방대한 까닭에 그 속에서 길을 잃어버릴 수 도 있을 정도의 압도적인 분량이기 때문이다. 훌륭한 학자들과 전문가들에 의하여 그 내용이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고 음미할 수 있는 독서재료로 가공이 되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한 이유이다.
    불신론은 二身說에서부터 시작하여 三身說, 四身說, 五身說 및 十身 說, 二十身說에 이르기까지 그 수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같은 숫자의 불신론이라고 하더라도 그 내용이 교파의 입장에 따라 모두 상이하므로 일괄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그 단어의 뜻이 교파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므로 더더욱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므로 불신론에 대한 접근에 있어서 法身, 報身, 應身, 化身 등의단어의 의미와 그 해당 단어의 교학적 해석의 위치가 종파를 초월하여8 불교철학_ 제10집(2022.04.30) 같을 거라고 확신하는 것에는 상당한 위험성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그보다는 단어에 대한 약간의 유연성을 두고 그 단어들을 통해 나타내고자하는 각 종파들의 본래의 의도를 찾아내는 데 집중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그 경문의 본래의 의도는 그 경문의 궁극적인 가르침을 찾아내는 것에 있다 할 것이다.
    본고에서 다룰 내용은 三身說 가운데 元曉(617-686)가 疏를 작성한『合部金光明經』(이하 『金光明經』으로 약칭)에 관한 내용이다. 『금광명경』 은 많은 주석서를 남긴 대승불교에 있어서 핵심적 위치를 차지하는 중요한 경전이다. 『仁王經』, 『法華經』과 더불어 護國三部經이라고 칭해지기도 하며 그 내용이 매우 심오하여 天台智顗와 吉藏은 金·光·明이라는세 글자로 불법의 모든 내용을 포함한다는 해석을 하기도 한 경전이다.
    또한 『금광명경』은 『大乘起信論疏』(이하 『起信論疏』)에서 원효에 의해 三 身의 궁극의 果를 지니고 있는 경전으로 소개1)되었을 정도로 三身說이그 대표적 내용이기도 하다.
    이 『금광명경』에 대한 원효의 주석이 『金光明經疏』이다. 이 『금광명경소』는 현재 원본이 소실되어 존재하지 않는 경문이다. 그러나 원효의당시의 영향력이 동아시아 불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존승되고 있었던 까닭에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원효의 소를 보고 그에 대한 직접, 간접 인용문구들을 기록에 많이 남겼다. 그리하여 현대에 이르러 그 중 현존하는 기록들을 모아 그의 원전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게되었다.
    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인하여 散逸되어 있던 『금광명경소』에대한 직·간접 인용문헌이 발굴되어 輯逸된 것이다. 그로 인하여 우리는 원효의 목소리를 현대의 언어로 다시 들을 수 있게 되는 행운을 가지1) 元曉, 『大乘起信論疏』(T.44, p.202중). “金鼓同性三身之極果.” 이인석(청동)_ 분황 원효 『金光明經疏』(輯逸) 三身說의 의미 9 게 되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 집일된 경문과 해석을 통하여 보다 더활발한 연구가 진행될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원효의 『금광명경소』에 대하여 집중된 연구결과는 그렇게 많지 않으며 그 중 『금광명경소』의 불신론에 대한 연구결과는 더욱 더 그 편수가 많지 않다.
    2) 본고는 원효의 집일 『금광명경소』 가운데 「삼신분별품」의 불신관인삼신설을 살펴볼 것이다. 원효는 『금광명경』을 相의 차별에 의한 삼신관이라고 정의하였다. 그 이유는 『금광명경』의 불신관은 법신·응신·화신의 삼신관으로, 법신은 不一不二, 응신은 一, 화신은 多의 相을 지니고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가운데 『금광명경』은 법신중심의 불신관이며법신을 체로, 응·화신을 용으로 보는 구조이므로 그 중 법신의 불일불이의 성격이 가장 중요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법신의 불일불이의 성격가운데 먼저 不一의 성격은 『금광명경』에 있어서 중요한 이론적 체계의 기반을 제공한다. 이는 법신과 응·화신과의차별의 측면이다. 법신은 응·화신과 같지 않다는 것이니 오직 법신이체이며, 법신은 事에 물들지 않는 청정한 무위의 진여이다. 모든 것은법신하나로 귀결되며, 법신만이 진실한 존재이며, 응신과 화신은 법신의2) 『금광명경』의 삼신설에 관한 논문은 이수미의 「『금광명경』 삼신설에 대한 원효의이해」 『한국불교학』 82(2017)가 있으며 원효의 불신론에 관한 연구는 임혁, 「過程哲 學의 神觀과 元曉의 佛身觀의 論理構造의 比較硏究」(연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86); 김상현, 「원효의 불신에 대한 연구」, 『한국사상사학』 11(1998); 이평래, 「원효성사의 일심사상: 『대승기신론』의 불신관을 중심으로」, 『원효학연구』 6(2001); 김영일, 「원효의 불신화쟁론: 보신불의 상주성과 무상성」, 『대각사상』 23(2015); 조아영, 「원효(元曉)의 불신관(佛身觀) 연구: 『법화종요(法華宗要)』·『대승기신론소(大乘起 信論疏)』를 중심으로」(한국외국어대학 석사학위논문, 2017) 등이 있으며 원효의 『금광명경소』 집일에 대해서는 2019, 한명숙의 「원효 『금광명경소』 집일의 현황과 그에대한 비판적 검토 1」 『보조사상』 49(2017); 「원효 『금광명경소』 집일의 현황과 그에대한 비판적 검토 2」 『보조사상』 50(2018)가 있으며 최근 『금광명경』 연구 박사학위로는 전보영, 「신라시대 『金光明經』연구」, 숙명여대 박사학위논문, (2019)가 있다.
    10 불교철학_제10집(2022.04.30) 물에 비친 그림자이며 지말의 용이며 법신의 임시이름일 뿐이다.
    3) 법신의 不二의 성격 또한 마찬가지로 중요한 이론체계의 기반을 제공한다. 不二의 측면은 법신과 응·화신이 다르지 않다는 측면이다. 법신은 무위이며 작위가 없는 청정한 불신이지만 현상계의 응신과 화신은법신과 둘이 아니다. 둘이 아닌 까닭에 법신으로 인해 응신이 생하고 응신으로 인해 화신이 생하게 되지만4) 법신이외에 응신과 화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5) 그러므로 법신은 응·화신과 둘이 아니다.
    6) 이 두 가지 법신의 성격인 불일과 불이가 한데 합해진 것이 불일불이이다. 그리고 이 불일불이의 법신을 통하여 가장 궁극적으로 『금광명경』 이 제시하고 있는 메시지가 바로 삼신의 궁극의 果이다. 이 삼신의 궁극의 과는 다름 아닌 불일이면서도 불이인 법신이 어떻게 모순되지 않게불일불이의 원리로 현상계의 불법을 자재하느냐에 있다.
    다시 이야기하자면 이는 理法界의 청정한 법신은 작위가 없는데 이작위없는 법신이 어떻게 무변의 용을 얻어 현상계의 事를 자재할 수 가있느냐 하는 점이다. 『금광명경』은 이에 대하여 여래의 서원과 보살의원력에 의하여 그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었다. 원효는 이에 대하여 『금3) 『合部金光明經』(T16, p.363상). “善男子! 云何菩薩摩訶薩了別法身? 為欲滅除一切諸 煩惱等障、為欲具足一切諸善法故, 惟有如如如如智, 是名法身。 「前二種身是假名有, 是第三身名為真有, 為前二身而作本故。 何以故? 離法如如、離無分別智, 一切諸佛無 有別法.” 4) 願曉等, 『玄樞』(T56. 565하) “身者依義本義因義。 依者依法身故有應身 依應身故有 化身 依化身故有出世善根功徳也 因義者 法身出應身 因應身因應出化 因化身生衆生 善根功徳智慧 亦得因道前法身生十信化身 因十信化生十解等應身 因地前應身生登 地法身 本義者 法身爲本應身爲末 應身爲本化身爲末 化身爲本衆生善根爲聚義 如前 應知.” 5) 『合部金光明經』(T16, p.363상) “前二種身是假名有, 是第三身名為真有.” 6) 『合部金光明經』(T16, p.363중) “是故, 二身不住涅槃;法身者不二, 是故不住於般涅 槃;依三身故, 說無住涅槃” 이인석(청동)_ 분황 원효 『金光明經疏』(輯逸) 三身說의 의미 11 광명경소』에서 여래의 서원과 보살의 원력을 本願으로 해석하여 한층 더명확히 『금광명경』의 이론을 보강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법신의본원의 작용은 중생의 깨달음의 차원에 따라 차차로 감득이 된다고 하고있다.
    정리하자면 원효의 『금광명경』에 대한 견해는 相의 차별에 의한 삼신관이며 이 삼신관은 법신의 불일불이를 중심으로 한 삼신관이니 이 법신의 불일불이에 있어서의 핵심의제는 작위없는 무위의 법신이 어떻게 현상계를 자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원리적 설명이다. 이를 『금광명경』은여래의 서원이 있음으로 인해 가능하다고 하였고 원효는 『금광명경소』를통해 이 여래의 서원을 본원으로 해석하여 『금광명경』의 뜻을 더욱 보강하던 것이니 이 뜻이 바로 원효가 설한 三身의 極果이다.
    본고는 이와 같이 『금광명경』의 삼신관은 법신의 불일불이를 중심으로 하는 相의 차별에 의한 삼신관이라는 원효의 견해를 고찰하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불일불이의 법신이 일체불법을 자재로이 성취하는 원리는다름 아닌 본원에 있으며 이 본원의 작용에 의하여 삼신의 극과가 주어지는 것임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2장에서 불신설의 전개와 『금광명경』의 삼신설에서의 지위를 고찰하고 3장에서 원효의 집일 『금광명경소』의 성립과 배경에 대하여 고찰하도록 하겠다. 다음으로 4장에서 『금광명경』 「三身分別品」의 三 身 구조를 고찰할 것이다. 이어서 5장에서 『金光明經疏』에서 원효가 보는 『金光明經』의 법신의 불일불이를 중심으로 하는 相의 차별에 의한 三 身說을 고찰하고 본원의 작용으로 인하여 일체불법을 자재성취하는 삼신의 극과를 고찰하도록 하겠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s the thought of the three bodies of Buddha in Wonhyo's commentaries on the Sutra of Golden Light (Suvarṇa prabhsttama-sūtra: hereafter, SGL). In his Commentaries on Awakening of Faith, Wonhyo evaluated this as a sutra that has the ultimate result of three bodies of the Buddha.
    In his Commentaries on SGL, Wonhyo defined the type of the thought of three bodies of Buddha in SGL as that categorized according to the difference of the distinctive features of the three bodies. The three bodies are composed of the dharma body (法身, dharmakāya), response body (應 身, Nirmāṇakāya), and transformation body (化身). Each has different distinctive features; the dharma body has the feature of “neither one nor many”, the response body has the feature of “one”, and the transformation body has the feature of “many.” However, because the Sutra of Golden Light is focused heavily on 원고접수: 2022-04-02 심사완료: 2022-04-17 게재확정: 2022-04-23 이인석(청동)_ 분황 원효 『金光明經疏』(輯逸) 三身說의 의미 67 the dharma body, the feature must be considered most important.
    Furthermore, the message that the feature of the dharma body in this sutra has is how can the it, the Buddha body of the inactive realm, participate in the phenomenal realm when the inactive body cannot raise any intention.
    The SGL answers this question by suggesting a metaphor that is composed of four elements: sun, light of the sun, water, and reflection of the sun. The metaphor suggests that the light of the sun is completely inactive but is reflected on the surface of the water, and the reflection of the sun is created on the water. This is how the response and transformation bodies are created by the dharma body. Here, the light of the sun is also inactive. However, that light works as a medium that intermediates between the inactive dharma body and active transformation body. This light represents the vow of Tathāgata.
    In his Commentaries on the Sutra of Golden Light, Wonhyo developed this concept of the vow of Tathāgata into the Vow of the Source (本願, Skt. pūrva-praṇidhāna). The concept of this Vow of the Source further strengthened the connection between the inactive and phenomenal realms, that is, the dharma body and the transformation body, respectively.
    Key words: Commentaries on the Sutra of Golden Light, Sutra of Golden Light, Vow of the Source, neither one nor many, one, many, dharma body, response body, transformation body, three bodies of Bud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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