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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제(四聖諦)를 통해 본 불교의 생사관 고찰 (The meaning of death through the Buddhism’four noble tr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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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22 최종저작일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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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제(四聖諦)를 통해 본 불교의 생사관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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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사상문화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사상과 문화 / 94호 / 181 ~ 205페이지
    · 저자명 : 정학열

    초록

    이 논문은 불교의 보편적 교리인 ‘사성제(四聖諦)’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경전과 문헌 등에서 나타난 불교의 생사관 개념을 고찰한 것이다. 주로 불교의 생사관에 관한 해석은 연기설, 윤회, 열반, 사성제에 근거하여 고찰되었다. 사성제는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도 한다. 불교에서의 죽음은 두려움과 공포에 의한 ‘단절과 분리된 인식’이 아닌 연속적인 삶의 이행과정으로 본다. 즉, 불교의 생사관은 生死不二, 生卽死, 死卽生처럼 삶과 죽음은 동일하다.
    초기 불교경전 뿐 아니라 대승·남방불교에서도 生·死를 시작과 끝으로 보지 않고, 윤회의 동일한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고 보았으며 사후 세계도 존재하지 않아, 깨달음을 얻어 윤회의 고리를 끊는 ‘해탈’을 궁극적 목표로 하였다.
    불교에서는 죽음에 비해 태어남에 대한 논의 자체가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는 인간의 무지에서 오는 집착이 원인이다. 시작과 끝이 존재한다는 인식은 , ‘고행을 통한 해탈 수행’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중생의 생사(生死)관은 역시 논의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불교의 사성제(四聖諦)를 통해 본 생사관은 삶 자체가 고통이므로 – 일체개고(一切皆苦) - 생사의 관념과 인식을 버리고,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희망이라는 이분법적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한다.

    영어초록

    This study tried to explore the meaning of death found in ‘Four Noble Truths’ of Buddhism which are well-known as universal truths and collections of works of Buddhism. The meaning of death has been largely understood and interpreted from ‘samsara’, ‘nirvana’, and ‘karma’ perspectives, however, it has not been explored from the Four Noble Truths of Buddhism despite the perspectives are integrated in ‘Four Noble Truths.’ Those are core teachings representing to Buddhism, and also contain that the death is a part of consecutive process of living, neither independent or separative one recognized by fear of death. Therefore, the death in the Buddhism means on the same line of living, and also the living places on the same of death as well.
    From the early Buddhist scriptures, Mahyana Buddhism, and Theravada Buddhism, the living-death does not mean the start and end in the process of living. Also, there is no afterlife, and since the living-death is merely moving in the ‘samsara’ circle, the ultimate goal is being out of ‘samsara’ circle through ‘nirvana’ with enlightenment. The meaning of birth in Buddhism relatively to the death is seldom interpreted, which comes from human being’s unenlightenment. From the Buddhism, the birth-death of living is not allowed to discuss because the cognition of the start-end of living makes the meaning of nirvana disappear. Therefore, the meaning of death through the Buddhism’s four noble truths found that we should be out of notion and cognition of birth-death of living because living itself is suffering, and we are able to escape from real suffering by offending supersensual frame positioned in our min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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