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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치료사 : 차라투스트라 (Zarathustra als philosophischer Therape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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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8 최종저작일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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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치료사 : 차라투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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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새한철학회
    · 수록지 정보 : 철학논총 / 1권 / 55호 / 235 ~ 260페이지
    · 저자명 : 이경희

    초록

    인간의 삶은 고통과 질병의 연속이다. 최첨단 과학시대를 살고 있지만, 우리는 치유방법을 알 수 없는 많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다. 문명이기(文明利器)에 길들여진 현대인은 오직 물리적인 치유방법에만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많은 경우 치유된다는 확실성이 검증되어 있지도 않고,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부작용만 안고 있다. 이 시점에서 “철학치유”가 하나의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니체는 일생을 질병과 고통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면서도 결코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잃지 않았으며 건강에로 향한 의지로부터 자신의 철학을 만들었다. 고통과 질병은 니체로 하여금 “치유의 철학”을 낳게 했다. 삶의 철학자인 그는 가치의 척도를 “대지의 삶”에 두고 있다. 그는 삶을 약화시키고 병들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정”한다. 반대로 삶을 유지하고 증대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긍정”한다. 우리는 이 긍정의 철학에서 철학적 치유법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삶에서 건강과 쾌락을 거리낌 없이 받아들였듯이 질병과 고통마저도 “긍정”해야 한다. 비록 그것이 원하지 않았던 것이고 거부하고 싶었지만,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들어 닥칠 때, “왜 나인가?” 한탄하며 부정하기보다는 질병의 고통도 “운명”처럼 받아들인다면 삶의 무게는 경감될 수 있다. 다른 한편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삶의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인간은 위대하다. 철학적 의사인 차라투스트라의 치유법은 “운명애”와 “극복의 의지”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

    영어초록

    Das menschliche Leben leidet unter den Krankheiten. Man sucht daher eine “physikalische Therapie”. In dieser Situation bietet Friedrich Nietzsche(1844-1900) eine “philosophische Therapie”
    Nietzsche hat sein lebenlang viel gelitten unter den Krankheiten, vor allem Augenschwäche, Kopfschmerz und Magenschwäche. Infolgedessen mußte er dauernd kämpfen gegen die eigenen Krankheiten, gegen die eigenen Schmerzen und Leiden. Und daraus hat er eine Art von der “therapeutischen Philosophie” herausgebracht.
    Nietzsche “sagt NEIN” zu den Krankheiten, sagt Nein zu Schmerz und Leiden. Nietzsche “sagt JA” zu Genesung und Heilung. Nietzsche “sagt NEIN” zu dem, was das Leben schwach und krank macht. Nietzsche “sagt JA” zu dem, was das Leben bewahrt und steigert. Aus dieser “JA-sagende Philosophie” macht Nietzsche nun eine “JA-sagende Therapie” d.h. eine “philosophische Therapie”
    Trotz der Bekämpfung gegen die Krankheit und das Leiden, kommen immer wieder im Menschenleben die Krankheit und das Leiden. Darum muß man endlich auch lernen, zu der Krankheit und das Leiden “JA zu sagen”. Nietzsche nennt es "Amor fati."
    Man muß also einerseits dauernd gegen die Krankheit und das Leiden “NEIN sagen.” Man muß aber andererseits auch zu der Krankheit und das Leiden “JA-sagen”. Und diese Haltung ermöglicht Zarathustra ein “philosophischer Therapeut” zu werde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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