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三國史記』 열전에 보이는 金富軾의 文章家 인식 (Kim Bu-sik's Recognition of Writers in Samkuk-saki)

한국학술지에서 제공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학술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다양한 논문과 학술지 정보를 만나보세요.
27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5.14 최종저작일 2022.08
27P 미리보기
『三國史記』 열전에 보이는 金富軾의 文章家 인식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수록지 정보 : 서강인문논총 / 64호 / 153 ~ 179페이지
    · 저자명 : 조범환

    초록

    본 논문은 삼국사기 권46, 열전6에 수록된 문장가에 관하여 김부식이 어떤 인식하에 이와 같은 순서를 정하였는가 하는 것을 검토한 것이다. 검토한 바를 중심으로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열전6에 실린 인물 전부가 문장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김부식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기준을 마련한 다음 문장가를 선택하였음을 말해준다. 궁극적으로 김부식이 처한 현실과 현실 인식이 열전의 인물 선택 및 순서까지 정하는 것에도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둘째로 외교 문서를 작성하는 데 큰 공을 세웠던 강수, 임금을 위해 바른 소리를 전한 설총, 중대에 활동하며 많은 저술을 남긴 김대문 등도 전을 세웠다. 특히 강수를수석으로 입전한 이유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임금을 도와 문장으로서 국가를 지키는 데 큰 공을 세웠기 때문이다. 또한 강수전 말미에 소개된 인물들도 거의 대다수는문장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다.
    셋째로 열전6에서 눈에 띄는 점은 중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들이 대다수를차지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당에 다녀오거나 혹은 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장가를중시하였음을 말해준다. 최치원과 최승우 그리고 최언위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으며, 그밖에 박인범, 거인 등 대다수가 그러하다.
    결국 김부식은 신라에서 활동한 최고의 문장가를 선택하여 열전6에 세우고 순서까지 정하였다. 그가 이와 같은 인물을 선택한 것은 남겨진 문장의 유무와도 관련이 있지만 그들이 국가와 국왕을 위해 봉사한 것을 높이 평가하였기 때문이다.

    영어초록

    This paper reviewed the order of entry of the characters included in Volume 46, Volume 6 of the Samkuk-saki. At first glance, it seems that Kim Bu-sik's intention was at work, although it seems that he entered in the order of those who were recorded and those who were not. In other words, he decided the order of entry of various characters based on certain criteria.
    First of all, what stands out is that the majority of people closely related to China account for the majority. In other words, it can be seen that people who have been to the party or are closely related to the party are valued. Choi Chi-won, Choi Seung-woo, and Choi Eon-wi are representative, and most of them, including Park In-beom and giants, are also representative. In addition, most of the figures introduced at the end of the Kangsujeon Hall are related to the party. As such, most of the figures in Volume 46, Volume 6 of the Three Kingdoms, are said to have close relations with China. In this regard, it may be considered that Kim Bu-sik's experience as a envoy to the Song Dynasty has served as a standard in determining the order of such heated battles.
    On the other hand, Kang Soo, who had not been to China but made great contributions in writing diplomatic documents in relation to the party, Seolchong, who delivered the right voice for the king, and Kim dae-moon, who left many writings in the company, also built a temple.
    In particular, the reason why Kang Soo entered the position as the chief was for this reason.
    However, some people were not included in the Samkuksaki Volume 46, Yeoljeon 6, including Park Geomul, Kim Eeji, Choi Ha, Kim Young, and Kim Won. These were figures who studied at the Party and worked hard for the Silla royal family with Confucian knowledge. Nevertheless, it is highly likely that Kim Boo-sik did so because there is no record of not putting them in the heat, but it may be said that it was a deliberate omission.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서강인문논총”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03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56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