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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및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 규명 (Risk Factors Affecting the Health of Pregnant Women and Fe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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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4 최종저작일 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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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및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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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13권 / 6호 / 805 ~ 817페이지
    · 저자명 : 배현숙

    초록

    본 연구는 임신부 및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규명하여 바람직한 임신결과를 도출 할 수 있는 산전관리 프로그램에 적용하고자 임신부 795명을 대상으로 임신부의 일반적 특성, 사회·문화적 요인, 생활습관 및 영양소 섭취상태를 조사하였고, 이들 중 634명에 대해 임신결과를 조사하였다.
    1. 연구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29.6 ± 3.2세 이었고 임신전 평균 BMI는 20.8 ± 2.7 kg/m2 였고 교육수준은 대졸 이상이 약 71.6%였다.
    2. 임신 전과 임신 중의 생활습관에 관해서 임신 중에도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경우가 약 70%로 주로 걷기와 요가를주1~2회로 하고 있었다. 임신 중에도 음주를 하는 경우가2.3%였으며 커피 섭취는 자제하고 있었다. 임신 중의 우울한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3. 임신 분기별 일일 에너지 섭취량은 임신 기간 평균2409.3 ± 886.0 kcal로 임신기간에 따른 차이가 없었으며 KDRIs의 필요 추정량의 98.2~102.3%이었다.
    칼슘, 철, 엽산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의 섭취는 KDRIs 권장 섭취량을 상회 하였다. 칼슘과 철, 엽산의 섭취량은 각각KDRIs권장 섭취량의 83~89%, 78~81%, 58~59% 수준이었다. 과잉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난 영양소는 나트륨으로KDRIs 충분섭취량의 223~245%의 수준이었다.
    4. 임신부와 신생아에 대한 임신결과에 대해서는 임신 시총 체중증가량은 13.8 ± 4.6 kg이었고, 평균 재태 기간은39.6 ± 1.3주로, 자연 분만율이 68.5%이었다. 신생아의 성별은 남아가 52.4% 이었으며, 쌍태아의 비율은 2.18%이었다. 평균 출생 시 신생아의 체중과 신장은 각각 3.3 ± 0.4 kg, 50.6 ± 2.4 cm이었다. 신생아 황달을 경험한 신생아는22%이었다.
    5. 모체의 임신 전의 BMI, 임신 시 총 체중증가량, 나이 및재태기간이 신생아 체중 간에 유의한 관계가 나타났다. 임신전의 BMI가 18.5 미만인 경우 즉, 저체중이었던 모체에게서 태어난 신생아의 체중은 3.17 ± 0.41 kg으로 임신 전에BMI가 정상과 과체중군에 속했던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체중인 3.28 ± 0.39~3.37 ± 0.43 kg보다 유의적으로 작았다(p < 0.0007).
    임신 시 총 체중 증가량이 11 kg 미만인 모체에서 출생한신생아의 체중이 14 kg 이상인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보다 유의적으로 작았다(p < 0.0001). 또한 모체의 나이가 35 세 이상일 경우가 신생아 체중이 가장 작았고(p < 0.01), 재태기간이 길어질수록 신생아 체중은 증가하였다(p < 0.0001). 신생아 체중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영양소는 철, 칼륨, 비타민 B1, B6, 총 지방산 및 단일불포화지방산 이었다.
    6. 모체의 체중 증가에 유의하게 영향 미치는 요인으로는임신 전 BMI, 모체의 나이, 재태기간, 임신횟수, 영양제 보충 여부, 입덧 유무, 에너지 섭취량 및 칼륨 섭취량 이었다.
    임신 전의 BMI가 정상 체중에 속했던 모체의 임신 시 체중증가량은 14.2 ± 4.6 kg으로 임신 전 과체중 이었던 모체의 체중 증가량인 12.5 ± 4.8 kg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p < 0.0018). 모체의 연령이 낮고 재태기간이 길어질수록임신 시 체중증가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경산부에 비해 초산부의 임신 시 체중증가량이 유의하게 높았으며(p < 0.0023), 입덧을 경험하지 않은 임신부와(p < 0.0207) 영양제 보충을 한 임신부의 체중증가량이 유의하게 높았다(p < 0.003). 에너지 섭취량이 1752 kcal/d 미만인 경우에 1752 kcal/d 이상 섭취한 임신부에 비해 체중증가량이 유의하게 낮았다(p < 0.0012).
    7. 저체중아 출산율에 가장 유의한 영향을 주는 요인은 모체의 비타민 B6 섭취로, 75th 이상 섭취군에 비해 25th 미만으로 섭취한 군에서 저체중아의 출생 비율이 높았다. (Odds ratio; 5.9, 95% CI; 0.98~35.51) 모체의 체중증가에 가장 유의한 영향을 주는 요인은 모체의 연령과 에너지 섭취로모체의 연령이 30세 이상인 군에 비해 이하인 군에서 체중증가가 유의적으로 많았고(OR; 1.45, 95% CI; 1.04~ 2.02), 모체의 에너지 섭취가 75th이상인 군에 비해 25th 미만인 군에서 모체의 체중증가율이 낮았다(OR; 0.43, 95% CI; 0.24~0.79).
    이상의 결과로 임산부의 임신 전 BMI와 임신 동안의 체중증가율, 에너지 및 비타민B6 섭취는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예측할 수 있는 조절이 가능한 가변적 요인들이 되므로 산전관리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 이들 요인이 포함된 개별적인 교육과 상담이 필요하다.

    영어초록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predictors of desirable pregnancy outcomes. The subjects were 795 pregnant women participating in the 2007 Mom and Baby Expo. They were grouped by gestational age: group I (3-12 wk: n = 95), group II (13-25 wks: n = 263) and group III (26-42 wks: n = 437). We collected data for general characteristics, sociocultural factors, life styles and nutrient intakes. We also collected pregnancy outcome data of 634 pregnant women including birth weight, maternal weight gain and gestational age. Dietary intakes of the subjects were estimated by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folate, iron and calcium intakes from foods of pregnant women were 88%, 79% and 58% of KDRIs, respectively. B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birth weight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re-pregnancy BMI, maternal weight gain, maternal age, gestational age and intakes of iron, potassium, vitaminB1, B6, fatty acids, MUFA. And also, b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maternal weight gain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re-pregnancy BMI, maternal age, gestational age and intakes of energy, potassium. Further multivariate analyses suggest that vitaminB6 may be a significant predictor for low birth weight and energy intake and maternal age for maternal weight gain. Our findings suggest that dietary and lifestyle interventions during pregnancy can improve maternal and infant pregnancy outcomes. Prepregnancy weight control and intakes of energy and vitamin B6 need to be taken into considerations in developing strategic prenatal care programs to promote desirable pregnancy outcome.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3(6) : 805~817, 2008)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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