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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前期 임금들의 皮膚病에 관한 고찰 -『朝鮮王朝實錄』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Skin Diseases of the Kings during the First Period of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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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2 최종저작일 2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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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前期 임금들의 皮膚病에 관한 고찰 -『朝鮮王朝實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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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의사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의사학회지 / 27권 / 2호 / 145 ~ 157페이지
    · 저자명 : 이해웅, 이상협, 김훈

    초록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 궁중문화를 수록한 중요한 사료이면서 518년간 27명의 왕들에 대한 질병과 치료를 기록하고 있다. 조선시대 임금들은 다양한 병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 가장 고질적인 질병은 종기를 비롯한 피부병이었다. 피부병은 조선시대 몇몇 임금들의 직접적 사인(死因)이 된다. 본 논문에서는 조선시대 창업군주인 태조부터 12대 인종(仁宗)까지를 조선전기로 설정하여 왕들의 피부병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12명의 왕들 중에 제5대 문종(文宗), 제9대 성종(成宗), 제10대 연산군(燕山君), 제11대 중종(中宗)이 피부병을 앓았으며, 제7대 세조(世祖)는 여러 가지 정황상 심각한 피부병을 앓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문종은 39세에 사망하였는데, 사망하기전 몇 년간 극심한 종기 관련 기록을 남기고 있다. 문종의 직접적 사인은 종기 악화로 인한 패혈증으로 추측된다.
    세조는 실록의 기록에 구체적 병증이 수록되어있지 않다. 다만 최근에 발견된 유물 중에 종기를 앓았던 흔적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성종은 20세, 27세, 28세, 38세에 피부병을 앓았는데, 직접적 사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연산군은 20살에 얼굴에 종기가 났으며, 이후 왕좌에서 축출되어 31세에 역병에 걸려 사망한다.
    중종은 20대 초반, 40대 중반, 사망 당해인 57세에 피부병을 앓았다. 피부병의 부위도 전신에 걸친다. 중종은 침치료, 내복약, 외용약 등을 사용했다. 그 중에는 민간의 경험방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영어초록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朝鮮王朝實錄)』 is the precious historical material which contains royal culture of Joseon dynasty as an official document. It kept a record of the diseases and treatments relating to the 27 Kings for a period of 518 years, who had a variety of different symptoms. Among them the most frequent disease was a skin disorder such as a boil of a painful infected swelling. Dermatosis became the direct cause of death of several Kings. In this article we tried to conduct research using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into the skin diseases of the Kings during the first period of Joseon dynasty from the first King Taejo (太祖) to the 12th King Injong (仁宗).
    Among the 12 Kings, the 5th King Munjong (文宗), the 7th King Sejo (世祖), the 9th King Seongjong(成宗), the 10th King Yeonsangun(燕山君), and the 11th King Jungjong suffered from dermatosis. The King Munjong died at the age of 38 and suffered from severe boils before his death. The cause of death is thought to be septicaemia.
    The King Sejo does not have any specific record of skin disease, however, the recently discovered relics showed the indications of serious skin trouble of boils. The King Seongjong suffered from skin diseases at the age of 20, 27, 28 and 38. Nevertheless, the direct cause of death was not dermatosis. The King Yeonsangun had skin trouble of boils on his face when he was 20. He lost the throne and died of an infectious disease at 31.
    The King Jungjong had a record of suffering from dermatosis at the beginning of twenties, at the middle of forties, and at the age of 57 when he died. The skin trouble affected the whole of the body. He was treated with acupuncture therapy and medication for both internal and external uses among which folk remedies were include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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