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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공존시대, 변하지 않는 인간욕망을 수용한 박물관전시의 새로운 체험 방안 연구 (A Study on New Experiences of Spatial Contents that Accommodates Unchanging Human Desires in Corona Coexistence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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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0 최종저작일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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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공존시대, 변하지 않는 인간욕망을 수용한 박물관전시의 새로운 체험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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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건국대학교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 수록지 정보 : 문화콘텐츠연구 / 20호 / 51 ~ 88페이지
    · 저자명 : 유동환

    초록

    코로나 19(Covid 19)는 모든 것과의 ‘거리 두기’를 강요하고 있다. 문화유산을 비롯한 박물관 전시물과의 만남도 예외는 없었다. 문화유산을 만나는 주요 문화거점인 박물관과 문화유적 야외 전시 구역은 모두 문을 닫았다. 유네스코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절정기인 4월말에는 전 세계 박물관 중 대부분이 폐쇄 되었고, 박물관 근무자의 대부분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일제히 집콕 문화생활을 촉진하는 온라인(랜선) 전시로의 급격한 전환을 가져 왔다. 구글 아트앤컬처(Art & Culture)의 서비스 확대가 그 대표 사례이고, 디지털콘텐츠는 온라인콘텐츠라는 등식을 만들며 압도적인 주류가 되어 다양한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그러나 온라인콘텐츠는 놀이인간(Homo Ludens)의 본성은 박물관 전시의 현장성(liveness)과의 직면(直面, Direct Communication) 욕망을 채워주지 못하고 있다. 이제 비대면(un-tact)을 당연시 하는 왜곡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디지털기술을 매개해서 ‘불편하지만 공간콘텐츠의 원형가치를 대면하는’‘디지털 대면(digi-tact)’개념을 강화해야 한다. 이 지점에 기존‘디지털박물관(Digital Museum)’기반의 온-오프라인(On-off line) 융합 디지-로그(Digi-log) 전시콘텐츠를 새롭게 제시 한다. ‘디지털박물관(Digital Museum)’은 “가상의 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의 박물관에서 적극적으로 컴퓨터를 활용하는 것(디지털전시)에 강조점을 둔다”고 하였다. 이 프로젝트에서 거론한 4대 공간(물리공간, 전자공간, 유비쿼터스공간, 사용자체험공간)의 융합에 코로나 팬더믹 변수를 적용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전시매체에 보편화된 디지털기기에 대한‘접촉 조작(touchs-on)’을 ‘비접촉 조작(touchless-on)’ 개념을 증가시키고, 제4차 산업 혁명의 사용자 맞춤의‘인공 지능 기반 전시(AI based Exhibition)’을 적극 도입하여 코로나 공존시대 디지택트를 기반으로 관람자가 전시물과 직면을 실현 하는 전시 체험 방안을 제안한다.아딸리가 지적한대로 우리는 새로운 예술가가 되어서 코로나공존시대의 문화유산과의 소통방법을 창조해 내어야 한다. 디지털기술을 온라인기술로 한정하여 전시 오브제와의 행복한 ‘직면’을 포기하면 박물관전시는 붕괴하게 된다. 디지털기술을 매개하여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 두기’를 유지하지만 ‘공간콘텐츠’는 불편하지만 풍부하게 체험 한다. 박물관전시의 올바른 방향은 여전히 디지로그‘융합’이고 문화와 문화의‘연대’를 향한다.

    영어초록

    Corona 19 (Covid 19) is forcing a “distance” from everything. Meeting with museum exhibits was no exception including cultural heritage. All of the museum and the outdoor exhibition zone of cultural relics, which are the main cultural bases for encountering cultural heritage are closed. According to a survey by UNESCO and the International Museums Council (ICOM), most of the world’s museums were closed at the peak of coronavirus at the end of April, and most of the museum workers work from home. This situation brought about a rapid transition to an online (LAN) exhibition that promotes the Zipcock cultural life at once. Google Art & Culture’s service expansion is a representative example, and digital content has become the overwhelming mainstream by creating an equation of online content, exposing various problems. However, in online content, the nature of Homo Ludens does not satisfy the desire for direct communication with the liveness of museum exhibitions. Now, although uncomfortable” by means of digital technology in order to cope with the distorted situation that takes un-tact for granted, it is necessary to reinforce the concept of “digi-tact” that “confronts the original value of spatial content. on-off line fusion Digi-log exhibition contents based on the existing “Digital Museum” are newly presented at this point, “Digital Museum” said, “It does not create a virtual museum, but rather puts emphasis on actively using computers (digital exhibitions) in a real museum.” The corona pandemic variable should be applied to the convergence of the four major spaces (physical space, electronic space, ubiquitous space, and user experience space) discussed in this project. To this end, the concept of “touchless-on” was increased from “touchs-on” to digital devices that are common in exhibition media. we propose an exhibition experience plan that allows viewers to realize their confrontation and individuality with the exhibits based on DigiTact in the era of corona coexistence by actively introducing the ‘AI based Exhibition’ customized for the user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Atali pointed out, we must become new artists and create a way to communicate with the cultural heritage of the era of corona coexistence. If digital technology is limited to online technology and abandoning the happy “facing” with the exhibition object, the museum exhibition will collapse. we maintain “distance” between people by mediating digital technology, but experience “spatial content” in an inconvenient but abundant way. The correct direction for museum exhibitions is still Digilog ‘convergence’, and heads for ‘solidarity’ between culture and cultur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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