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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법의 커피 섭취 비교: 도시기반 코호트 활용 (Comparison of 24-hour Recalls with a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in Assessing Coffee Consumption: The Health Examinees (HEXA)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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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9 최종저작일 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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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법의 커피 섭취 비교: 도시기반 코호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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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25권 / 1호 / 48 ~ 60페이지
    · 저자명 : 김안나, 윤지영, 조현정, 진 타이위에, 신상아, 이정은

    초록

    본 연구는 도시기반 코호트 기반자료를 활용하여 만 40세이상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을 1차만 수행한 11,280명,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을 1차와 2차 모두 수행한 14,624명을 따로 분석하여, 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법 간의 커피 섭취에 대한 응답 경향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연구이다.
    이를 위해 커피 미섭취군, 블랙커피 섭취군, 설탕커피 섭취군, 프림커피 섭취군, 설탕과 프림을 첨가한 커피 또는 3- in-1 커피섭취군으로 분류하였고, 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 간의 커피 섭취군에 대한 응답 비율을 비교 분석하였다.
    24시간 회상법의 수행 횟수에 따라, 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에서 커피 섭취 종류가 같은 군에 분류될 일치율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블랙커피 섭취군의 일치율 차이는 24시간 회상법 조사수행 횟수에 따라 거의 차이가 없었다(24시간 회상법 한 번 수행 시 58.3%, 24시간회상법 두 번 수행 시 58.8%). 반면, 커피 미섭취군의 경우에는 24시간 회상법의 수행 횟수에 따라 일치율에 차이를 보였다. 24시간 회상법을 한 번 수행한 대상자들과 두 번 수행한 대상자들의 커피 미섭취군에 대한 일치율은 각각 39.4% 와 71.2%로, 24시간 회상법을 두 번 조사했을 때의 일치율이 약 1.8배 높은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서 24시간 수행 횟수에 따라 살펴보면, 24 시간 회상법을 한 번 수행한 대상자 중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에서 커피 미섭취군의 비율은 각각 18.6%, 44.3%로 25.7%가 차이가 났으나, 24시간 회상법을 두 번수행한 대상자 중 커피미섭취군 비율은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에서 각각 20.0%, 23.9%로 차이가 적음을 알 수 있다. 한 번의 24시간 회상법을 수행한 대상자 중블랙커피 섭취군의 비율은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에서 각각 20.0%, 16.6%로 그 차이가 3.4%이었고, 두번의 24시간 회상법을 수행한 대상자 중 블랙커피 섭취군의비율은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에서 각각19.8%, 18.6%로 차이가 1.2%로 나타난 것으로 보아 24 시간 회상법을 한 번 수행하였을 때보다 두 번 수행하였을 때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 간의 블랙커피 섭취군의 응답 차이는 약간 감소하였다. 한 번의 24시간 회상법을수행한 대상자 중 설탕과 프림을 혼합한 커피 또는 3-in-1 커피섭취군의 비율은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에서 각각 51.7%, 31.5%로 그 차이가 20.2%이었고, 두번의 24시간 회상법을 수행한 대상자 중 설탕과 프림을 혼합한 커피 또는 3-in-1 커피섭취군의 비율은 식품섭취빈도조사법과 24시간 회상법에서 각각 50.3%, 32.2%로 차이가 18.1%로 나타났다. 따라서 24시간 회상법의 수행 횟수와 상관없이 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 간의 응답비율 차이가 여전히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서 24시간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 간의 커피 섭취 종류에 대한 응답 경향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었다. 특히, 한 번의 24시간 회상법은 커피 미섭취자를 구분하기에는 적절치 않은 방법이다. 이에 식품섭취빈도조사법이 커피 섭취와 만성질환 연관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커피 섭취군을 분류하는데 적절한 도구라고 사료된다. 한 번의 24시간 회상법으로는 커피 섭취군을 구별할 수 없으므로, 24 시간 회상법을 사용하여야 할 때는 두 번 이상 반복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연구 결과는 향후 커피 섭취에 따른 만성질환과의 연관성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영어초록

    Objectives: Most cohort studies used food frequency questionnaires (FFQ) to evaluate coffee consumption as it assesses habitual dietary patterns, whereas some studies have used the 24-hour recalls (24HR) as it elicits in-depth description of foods and the amount eaten.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FFQs and 24HR to assess the consumption of various types of coffee.
    Methods: We included 25,904 participants aged 40 years or older from the Health Examinees (HEXA) Study of the Korean Genome and Epidemiologic Study (KoGES). Each participant completed one FFQ and one-day (n=11,280) or two-day 24HR (n=14,624). We classified coffee types into: black coffee, coffee with sugar and cream, and coffee with sugar alone or cream alone. We compared the proportions of nondrinkers, black coffee, and coffee with sugar and cream through FFQ and 24HR.
    Results: Among those who completed one FFQ and one-day 24HR, 39.4% of “nondrinkers” on one-day 24HR reported that they did not drink coffee on their FFQs. Whereas among those who complete two-day 24HR, 71.2% of “nondrinkers” on two-day 24HR said that they did not drink coffee on their FFQs. Among those who completed one FFQ and oneday 24HR, 58.3% marked “black coffee” on one-day 24HR said that they drank black coffee on their FFQs. Among those who complete two-day 24HR, 58.8% marked “black coffee” on two-day 24HR said that they drank black coffee on their FFQs. The kappa coefficients and percent agreements were 0.4 and 59.6%, respectively, for the comparison of coffee intake between FFQ and one-day 24HR, and 0.6 and 72.8%, respectively, for the comparison of coffee intake between FFQ and two-day 24HR.
    Conclusions: We found discrepancies between FFQs and 24HR in the types of coffee consumed. Such limitations should be considered when using the 24HR data to examine the effect of coffee consumption on disease development.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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