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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경향과 스트레스 취약성:기분장애설문지 양성 반응군과 음성 반응군에서 지각된 스트레스, A형 행동, 그리고 생활습관의 비교 (The Relation of Bipolar Tendency with Type A Behavior Pattern, erceived Stress, and Lifestyle:Comparison between Mood Disorder Questionnaire Positive and Negative Respon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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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6 최종저작일 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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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경향과 스트레스 취약성:기분장애설문지 양성 반응군과 음성 반응군에서 지각된 스트레스, A형 행동, 그리고 생활습관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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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정신신체의학회
    · 수록지 정보 : 정신신체의학 / 18권 / 1호 / 19 ~ 29페이지
    · 저자명 : 김병수, 김성윤, 최재원, 주연호, 윤대현, 한내진, 김유신, 김선옥

    초록

    연구목적본 연구를 통해 양극성 장애 I형 혹은 II형 진단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지만, (경)조증적 성향 혹은 기분 불안정성 등의 양극성 경향(bipolar tendency, bipolarity)을 가진 사람에게서, 주관적으로 지각하는 스트레스수준, 스트레스 취약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A형 행동 유형(Type A Behavior Pattern, TABP), 그리고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의 위험이 증가되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방 법정신과적 병력이 없는 30세 이상의 1987명의 연구 대상군이 분석에 포함되었다. 이들 중에서 기분장애설문지 (Mood Disorder Questionnaire, MDQ)의 (경)조증적 증상 경험에 대한 13개 항목 중에서 7개 항목에 예”라고 응답한 사람들을 양극성 경향군으로 분류하였다. 양극성 경향군과 비양극성 경향군 사이에서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Perceived stress scale, PSS), TABP를 반영하는 A/B 생활 습관 설문(A/B Lifestyle ques-ionnaire) 점수와, 음주, 흡연, 불규칙적인 식사, 운동 부족 등의 생활 습관 변인을 비교하였다.
    결 과양극성 경향군(329명, 16.6%)은 비양극성 경향군에 비해 TABP를 반영하는 A/B 생활 습관 설문의 총 점수가 유의미하게 높았으며(125.4점 vs. 115.9점, p<0.001), TABP로 판정(총 점수 135점 이상)된 비율도 양극성 경향군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관찰되었다(41.3% vs. 30.1%, p<0.001). 주관적으로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의 비교에서도, 양극성 경향군이 비양극성 경향군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았다(18.5 vs. 16.5, p<0.001). 생활습관의 비교에서‘불규칙적인 식사’(20.1% vs. 14.3%, p=0.002),‘주 4회 이상 음주’(29.8% vs. 16.5%, p<0.001),‘현재 흡연’(41.9% vs. 23.0%, p<0.001),‘주 2회 이하 운동’(63.2% vs. 55.1%, p=0.007) 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 양극성 경향군에서 유의미하게 높았다.
    결 론양극성 경향을 가진 경우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행동 양상이 높게 관찰되고, 주관적으로 지각하는 스트레스 수준도 높고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사와 운동 부족과 같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을 위험도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위험 요소들은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 그리고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양극성 경향을 가진 사람들은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영어초록

    Objectives:Authors hypothesized that bipolar tendency of non-psychiatric person would be associated with stress vulnerability. To test the hypothesis, we compared perceived stress level, Type A Behavioral Pattern (TABP) and unhealthy lifestyle between person with and without bipolar tendency.
    Methods:The study cohort consisted of 1987 subjects without past and current psychiatric history. In this study, bipolar tendency was determined by MDQ response which requires endorsement of at least 7 of the 13 “yes or no” questions. We compared the scores of Perceived Stress Scale, A/B lifestyle questionnaire, and un-healthy lifestyle(alcohol, smoking, lack of exercise, irregular meal) between MDQ positive and negative re-spondents.
    Results:We identified the bipolar tendency group determined by the MDQ positive response were 329 sub-jects(16.6%). The overall score of the bipolar tendency group was significantly high on the A/B lifestyle question-naire compared to the non-bipolar tendency group(125.4 vs. 115.9, p<0.001), and the rate of the subjects defined as TABP was also significantly high(41.3% vs. 30.1%, p<0.001). In comparison of subjectively perceived stress level, the bipolar tendency group was observed to b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non-bipolar tendency group (18.5% vs. 16.5%, p<0.001). The bipolar tendency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non-bipolar tendency group on the rate of answering:‘irregular eating habit’ (20.1% vs. 14.3%, p=0.002), ‘4-or-more-times alcohol intake per week’ (29.8% vs. 16.5%, p<0.001), ‘currently smoking’ (41.9% vs. 23.0%, p<0.001), ‘2-or-less-times physical exercises per week’ (63.2% vs. 55.1%, p=0.007).
    Conclusion:By clinical diagnosis, even a person who does not meet the criteria of bipolar disorder has a high risk of stress-related behavioral pattern, and perceived stress when possessing bipolar tendencies such as the (hy-po) maniac tendency or affective instability. Such individual has significantly higher risk of having unhealthy life-style such as smoking, drinking, irregular eating habit and lack of exercise compared to non-bipolar tendency group. Since these risk factors lead to increase the risk of obesity, metabolic syndrome, diabetes, and cardiovas-cular diseases, the individual with the bipolar tendency requires a more effort to manage stress and to maintain healthy lifestyl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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