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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독일어와 한국어에 나타난 신조어의 형태론적, 의미론적 특징 비교·분석 (Zur vergleichenden Analyse der morphologischen und semantischen Besonderheiten von Neologismen im Deutschen und Koreanischen in der COVID-19-Pande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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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5 최종저작일 2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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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독일어와 한국어에 나타난 신조어의 형태론적, 의미론적 특징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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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어문학회
    · 수록지 정보 : 독일언어문학 / 105호 / 71 ~ 101페이지
    · 저자명 : 장영익

    초록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독일어와 한국어에 등장한 코로나19 관련 신조어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Berlin-Brandenburgische Akademie der Wissenschaften의 프로젝트인 DWDS- Themenglossar zur COVID-19-Pandemie와 『신어 2020』, 『신어 2021』, 『신어 2022』에 수록된 신조어를 연구자료로 삼는다.
    연구 결과, 독일어 신조어가 453개로 371개인 한국어 신조어보다 1.2배 정도 많았다. 신조어를 품사별로 분석한 결과, 한국어에서는 명사 이외에 단 한 개의 형용사만 나타났지만, 독일어에서는 명사 이외에도 형용사, 동사, 수사도 등장했다. 독일어에서는 전문어가 일반어보다 약 4배 정도 많이 등장했지만, 한국어에서는 전문어와 일반어가 개수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었다. 조어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독일어에서는 합성어가 한국어에서는 혼성어가 가장 생산성이 높았다. 코로나19 관련 신조어를 의미 범주별로 분석한 결과, 독일어에서는 19개 분야에서, 한국어에서는 11개 분야에서 신조어가 생성되었다. 상위 분야 5개를 살펴보면, 독일어의 경우 보건·의학,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의 순이었고, 한국어의 경우 정치·행정, 보건·의학, 경제, 삶, 사회의 순이었다. 이는 전 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독일과 한국 사회가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가 거의 차이가 없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영어초록

    Um die während der COVID-19-Pandemie in der deutschen und koreanischen Sprache aufgetauchten Neologismen zu vergleichen und zu analysieren, werden die im DWDS-Themenglossar zur COVID-19-Pandemie, einem Projekt der Berlin- Brandenburgischen Akademie der Wissenschaften, sowie in den Werken Neologismen 2020, Neologismen 2021 und Neologismen 2022 aufgeführten Neologismen als Forschungsgrundlage herangezogen.
    Die Forschungsergebnisse zeigen, dass es im Deutschen 453 Neologismen gab, was ungefähr 1,2-mal mehr ist als die 371 Neologismen im Koreanischen. Bei der Analyse der Neologismen nach Wortarten wurde festgestellt, dass im Koreanischen neben den Substantiven nur ein Adjektiv vorkam, während im Deutschen neben Substantiven auch Adjektive, Verben und Zahlwörter auftauchten. Zudem erschienen im Deutschen etwa viermal so viele Fachwörter wie Alltagswörter, während im Koreanischen die Anzahl der Fachwörter und Alltagswörter nahezu gleich war.
    Bei der Analyse nach Wortbildungstypen zeigte sich, dass Komposita im Deutschen und Kontaminationen im Koreanischen die höchste Produktivität aufwiesen. Eine semantische Kategorisierung der COVID-19-bezogenen Neologismen ergab, dass sie im Deutschen 19 Bereiche und im Koreanischen 11 Bereiche abdeckten. Betrachtet man die fünf wichtigsten Bereiche, so waren es im Deutschen ‘Gesundheit und Medizin’, ‘Politik und Verwaltung’, ‘Gesellschaft’, ‘Wirtschaft’ und ‘Bildung’, während es im Koreanischen ‘Politik und Verwaltung’, ‘Gesundheit und Medizin’, ‘Wirtschaft’, ‘Leben’ und ‘Gesellschaft’ waren. Dies deutet darauf hin, dass die dringenden Herausforderungen, denen sich die Gesellschaften in Deutschland und Korea während der globalen COVID-19-Pandemie stellen mussten, nahezu identisch ware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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