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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과 불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기의 자애와 연민의 함양 - (Buddhism amid the Pandemic: Cultivating Compassion and Loving-kindness in the time of Cornoavirius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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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5 최종저작일 2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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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과 불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기의 자애와 연민의 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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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수록지 정보 : 동아시아불교문화 / 48호 / 385 ~ 409페이지
    · 저자명 : 김한상

    초록

    이 논문에서 필자는 COVID-19에 대한 불교적 대응에 대해서 논의한다. 팬데믹에 대한 대응으로 불교도들은 마음챙김에 기반한 명상을 실천하고 빠릿따(paritta)를 암송하고 자애와 연민을 계발해왔다. 마음챙김에 기반한 명상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질병을 직접적으로 치유하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예를 들어, 7각지(satta bojjhaṅga)에 대한 명상과 10가지 인식(dasa saññā)에 대한 명상은 다수의 초기 불교 문헌에서 병을 없애는 실천으로 묘사된다. 초기 불교와 테라와다 전통에서 특정 텍스트는 전염병에 대한 보호주(保護呪)인 빠릿따로 오랫동안 독송되어왔다. 특히 「라타나 숫따」는 텍스트가 지닌 주술적 힘으로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힘이 있다고 여겨져 왔다. 불교의 COVID-19 대응에서 세 번째 중요한 주제는 자애와 연민의 강조이다. 의료진은 자애와 연민을 가지고 환자와 일반인을 보살펴야 하며, 환자와 일반인도 의료진에게 자애와 연민을 보내며 가이드라인과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따라야 한다. 불교적인 시각에서 COVID-19의 주된 원인은, 사성제에서 집성제인 인간의 과도한 욕망이다. 그러므로 COVID-19의 근원적 해결책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애와 연민으로 중도(中道, majjhimā-paṭipadā)를 실천하는 것이다.

    영어초록

    Within this paper I discuss Buddhism’s responds to the COVID-19 pandemic. In response to the pandemic, Buddhists has been practiced meditation with mindfulness, chanted paritta, and cultivated loving-kindness and compassion. Meditation with mindfulness has not only been thought to relieve stress and increase resilience, but also to directly heal physical ailments. For example, meditating on the seven factors of awakening (satta bojjhaṅga) and meditating on ten perceptions (dasa saññā) are described as an illness-dispelling practice in a number of early Buddhist texts. In the early Buddhist and Theravāda traditions, specific texts have long been chanted as parittas, safeguards against pandemic diseases. In particular, the Ratana-sutta have been thought to have the power to overcome disease and maintain health due to the magical powers of the source text. A third important theme in Buddhism’s response to COVID-19 is the emphasis on universal love (mettā) and compassion (karuṇā). The medical staff should care for the patient and the general public with universal love and compassion. In the same way, the patient and the general public should extend universal love and compassion to the medical staff by following the guidelines and precautions. According to Buddhism, the main cause of COVID-19 is human’s excess desire, which is the Second Truth of the Four Noble Truths. Thus the fundamental solution to COVID-19 is to practice the middle way (majjhimā-paṭipadā) with universal love and compassion in order to create a world in which human beings live in harmony with natur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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