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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 교과목으로서 「명저읽기」 강좌의 방향 설정을 위한 모색 (A Study on the Orientation of 「Reading Classics」 as a LAC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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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1 최종저작일 2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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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 교과목으로서 「명저읽기」 강좌의 방향 설정을 위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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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교양교육학회
    · 수록지 정보 : 교양교육연구 / 13권 / 4호 / 235 ~ 253페이지
    · 저자명 : 김주언

    초록

    LAC가 추구하는 ‘폭넓은’ 교육이란 단지 잡학의 다양성이 아니라 전공교육이 추구하는 ‘깊이’로는 도달할 수 없는 깊이의 다른 이름이다. 이 논문은 LAC 전환을 눈앞에 둔 대학이 LAC 교과목이라고 할 만한 강좌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이다. 먼저 「명저읽기」 강좌를 개발하는 것이 이 연구의 당면 과제이다. 이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가운데서 동시에 「세계 지성사의 이해」로 가는 단초를 마련하고자 한다.
    대학생이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LAC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명저에는 전공지식의 도구적 쓰임새로 쓸모가 가다듬어진 도구적 지식 이전의 지식과, 그 한정적 쓰임새의 지식 이후의 지식이 있다. 하나이면서도 여럿인 강좌를 개발해서 다양한 명저들의 세계에 접근시킨다는 LAC 교과목 취지에 부합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명저 읽기」 교과목 개발을 목표로 하는 이 연구는 순수하게 이론적으로 학문적 가능성만을 타진하는 연구일 수 없다. 이 모든 프로세스와 목표를 관통하는 핵심이 있는데, 그것은 ‘대화의 정신’이라는 교육철학이다.
    결론에서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요약하는 대신에 「명저읽기」 다음으로 개발해야 하는 교과목인 「세계 지성사의 이해」로 가는 길을 모색해 보았다. 명저들의 세계를 영향관계의 인물사 중심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지성사의 맥락이 잡힌다고 생각하는데, 들뢰즈가 제시하는 리좀 텍스트라는 개념은 새로운 접속의 가능성을 어렵지 않게 상상해 보게 한다. 예컨대, 오이디푸스의 경우가 그렇다고 보았다.

    영어초록

    LAC's pursuing 'broad' education is not just the diversity of miscellaneous studies. Broadness is another name of depth which cannot be reached with the ‘depth’ pursued by major education. This paper is a study for developing course that is called a LAC course of college on the verge of LAC conversion.
    First of all, the problem facing us of this study is developing a course for 「Reading Classics」. While solving above problem, will simultaneously provide a clue to the 「The Understanding the World's Intellectual History」.
    Why should a university student read a book? On a stance of preparing LAC, Masterpiece contains a knowledge prior to instrumental use of major knowledge. Also there is a knowledge after its limited use. The purpose of the LAC curriculum is developing one and several lectures to approach toward the world of various masterpieces. This paper tried to find a way to meet this purpose.
    This study aimed at developing 「Reading Classics」 curriculum cannot be a study only naive-theoretically seeking academic possibility. It is educational philosophy called ‘Mind of Conversation’ that a core runs through all of these processes and goals.
    Instead of summarizing the discussions so far, the conclusion sought a way to 「The Understanding the World's Intellectual History」, a subject that should be developed next to 「Reading Classics」. The concept of rhizome text presented by G. Deleuze makes it easy to imagine the possibility of new access. Oedipus, for example, was seemed to be the cas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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