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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J. Moltmann)의 신학 사상에 나타난 에큐메니칼-선교적 교회론 연구 (A Study on Eccumanical-Missional Ecclesiology in the Theological Thought of J. Molt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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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7 최종저작일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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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J. Moltmann)의 신학 사상에 나타난 에큐메니칼-선교적 교회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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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선교와신학 / 51호 / 225 ~ 252페이지
    · 저자명 : 조해룡

    초록

    몰트만은 그의 신학적 삶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과 세계에 대한 진지하고 열정적인 물음과 책임적 응답을 추구해왔던 신학자이다. 특별히 하나님나라와 교회는 그의 신학 작업 과정에서 일관되게 탐구된 핵심 주제였다.
    교회에 관한 그의 특별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통찰력은 현대 신학, 세계 교회 그리고 세계 선교의 지평을 새롭게 여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런 맥락에서 필자는 몰트만의 에큐메니칼-선교적 교회론을 탐구했다. 몰트만은 에큐메니칼 관점에서 교회의 실천적 참여를 강조함으로 교회가 세상에복음을 증거하는 사역뿐만 아니라 가난하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도 열린 마음을 갖고 함께해야 함을 강조한다.그의 교회론은현대 선교에 있어서 교회의 편협적 선교를 지양하고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적 입장을 필요로 하는 에큐메니칼 교회론 적용에 도전을 준다. 몰트만은 그의 선교적 교회의 방향을 교회 안에 국한시키지 않고 현대 역사에 관계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운동으로 나아간다.또한 교회의 진정한 삶의 자리를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에 정위시키고, 그분의 구원 역사에 참여하는 공동체로 이 세상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총체적 구원의 도구로 생각한다. 이러한 신학적 숙고를 통해 몰트만은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또한 ‘교회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하는 기능적이고 생태학적 관점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운동성을 세상에 맞추고 ‘세상을 위한 교회’ 로 명명한다. 즉 타자와 함께 하는 차원의 교회론을 주장한다. 몰트만에게있어서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성취되어야 할 ‘공적인 영역’(public sphere) 인 사회의 가난한 자들, 병든 자들, 사랑과 연대가 필요한 연약한 자들이다. 따라서 몰트만은 현재의 삶이 고난과 고통, 가난과 배고픔의 삶이라 할지라도 절망하지 말아야 하며 교회는 이러한 삶의 고난 속에 있는 약자들과의 연대하고 자발적 고난에 참여해야 함을 주장한다. 나아가 이러한 고난 속에서 자유와 축제로서의 예배를 삶의 양식으로 삼고 주님 오심을 함께 기다리는 에큐메니칼-선교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종말론적 희망’을 통해 강조한다.

    영어초록

    As a theologian, Moltmann continuously and enthusiastically questioned and studied about interrelations between God, people, and the world. He specifically focused on the kingdom of God and His church. His exceptional and creative thoughts and insights about the church opened up new aspects on mission. Based on this context, the author focuses on Moltmann's ecumenical missionary ecclesiology.
    In terms of ecumenism, Moltmann strongly emphasizes the practical participation of the church. By which, the church not only focus on spreading the gospels, but also participate in ministry of helping out those in need economically and socially. In modern ministry, his ecclesiology also challenges the existing application of ecclesiology which tends to hold biased mission. His ecclesiology also challenges the church to avoid narrow-minded mission and requires the church to focus on both evangelism and social participation. Moltmann does not limit application of his ecclesiology to the church. Instead, with this, he moves toward God’s movement and work for modern society.
    Besides, he considers the Church as a place that centers the Trinity and God’s history and as a tool for God’s salvation.
    With this theological position, Moltmann answers “What the church should do” and “What kind of life the church should live” in terms of functional and ecological aspects. His ecclesiology focuses at the level of being with others. In this context, Moltmann states that the church should be a “public sphere” that positively influence a society of the poor, the sick and the weak, social media,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service agencies.
    Therefore Moltmann encourages the believers to not lose hope even if the present life is full of suffering, pain, and poverty and asserts that the church should voluntarily participate in suffering of our brothers and sisters as a community. Finally, he concludes that even in this kind of suffering, we must continue to worship in freedom and joy and waits for the coming of the Lord with hop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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