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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초 재만 조선인에 대한 『리튼 보고서』의 인식 (The Perceptions of Koreans in Manchuria in the Early 1930s in the Lytton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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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7 최종저작일 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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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초 재만 조선인에 대한 『리튼 보고서』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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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부산경남사학회
    · 수록지 정보 : 역사와경계 / 126호 / 199 ~ 242페이지
    · 저자명 : 추경아

    초록

    관동군의 만주침략으로 파견된 리튼 조사단은 보고서에서 재만 조선인을 중일분쟁의 원인으로 규정했다. 당시 대부분의 재만 조선인은 양국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채 그저 생존을 위해 살아가는 기민과 같은 존재였다. 그럼에도 문제의 원인으로만 규정한 채 소수민족과 관련한 문제의 결정을 중일 양국 교섭 결과로 남겨두어야 함을 명시하여 재만 조선인의 삶을 전과 다름없도록 했다. 이는 당시 제국주의 열강의 이해 속에서 태어난 국제연맹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었으며, 제국주의 국가들이 기민과 다름없던 식민지민을 어떻게 바라봤는지 보여주는 것이었다.

    영어초록

    In a report, the Lytton investigation team dispatched as the invasion of Manchuria by Kwandong County defined Koreans in Manchuria as the cause of the Sino-Japanese conflict. At that time, most of the Koreans in Manchuria were like a refugees living just for survival without protection from both countries. Nevertheless, it stipulated that the decision on issues related to minorities should be left as the result of bilateral negotiations between China and Japan, defining only the cause of the problem, making the life of Koreans in Manchuria the same as before. This showed the limitations of the League of Nations, which was born under the understanding of imperialist powers at the time, and showed how imperial countries viewed the colonial people, who were no different from refugee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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