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일본군'위안부'의 포스트 콜로니얼(post-colonial) 경험: 서발턴(subaltern) 여성과 일상 속의 트라우마 (The Post-Colonial Experiences of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The Everyday Trauma of Subaltern Women)

27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4.26 최종저작일 2022.12
27P 미리보기
일본군'위안부'의 포스트 콜로니얼(post-colonial) 경험: 서발턴(subaltern) 여성과 일상 속의 트라우마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계명대학교 여성학연구소
    · 수록지 정보 : 젠더와 문화 / 15권 / 2호 / 7 ~ 33페이지
    · 저자명 : 신동규

    초록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은 평생동안 트라우마적 상흔을 안고 살았다. 불임 등의 육체적 고통을 비롯하여 가족관계의 단절과 사회적 편견에서 기인한 외로움과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은 삶의 전 과정에서 트라우마를 겪었다. 이러한 피해자들의 현재적 모습은 식민지 시대의 전쟁 범죄를 고발하는 평화운동가와 인권운동가의 이미지와는 다른 것이었으며, 소녀상으로 만들어진 일본군‘위안부’의 표상과도 차이가 있었다. 재현된 이미지 뒤에 가려진 피해자들의 모습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여성들이 포스트 식민 시기에 겪어야 했던 삶이 평탄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대변자들에 의해 재현된 이미지와 현실의 불일치는 서발턴으로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말할 수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러한 상황은 식민지 시대의 “일본군‘위안부’ 문제”에서 포스트-콜로니얼 시대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로 우리의 관심이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영어초록

    The ‘comfort women’ victims of the Japanese military have born traumatic scars for the rest of their lives, during which time they endured the physical pain of sterility, along with loneliness, depression and the phobias caused by social prejudice and the severance of family relationships. Their current situation not only contrasts with their representation in comfort women statues, but is also starkly different from that of the peace activists and human right activists who have denounced the war crimes committed during the Colonial period. The images represented here indicate that the post-colonial living conditions of these victims are far from smooth. This discordance between the actual living conditions and the professions of spokespersons proves that the subaltern group of victims of sexual war crimes are unvoiced. In view of this situation, it is important that we change our attention from a focus on the comfort women issues of the colonial period to those of the post-colonial era.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젠더와 문화”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33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