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고전(古傳)적 예술작품의 인문학적 교육 가능성 - <Mulan>의 리텔링(re-telling)을 중심으로 - (A classic as culture and art a chance of a humanistic education - Focused on re-telling of -)

23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4.26 최종저작일 2013.06
23P 미리보기
고전(古傳)적 예술작품의 인문학적 교육 가능성 - &lt;Mulan&gt;의 리텔링(re-telling)을 중심으로 -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문화교육학회
    · 수록지 정보 : 문화예술교육연구 / 8권 / 2호 / 177 ~ 199페이지
    · 저자명 : 이명희

    초록

    본고는 고전 리텔링을 통해 인문학적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고전<Mulan>의 리텔링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예술로서의 고전과 현실표상으로서의 고전사이의 인간적 고뇌와 갈등이 현대사회에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 지를 살펴봄으로써 교육적 효과와 함의를 모색하였다. 연구자는 인문학의 위기의 원인을 경제적 논리가 아닌, 인문학의 공급자와 수요자간의 소통부재, 그리고 소통하는 방법에서 찾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방법론적 대안으로 고전의 리텔링에 주목했다. 고전의 리텔링은 고전 속에 묻힌 현실적 인간의 존재론적 고뇌를 살피는 일이며, 잃어버렸다면, 회복해야하는 인문학적 질문에 답을 구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리텔링의 과정은 인문학적 질문을 견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Ⅰ장에서는 한국의 대학 교양교육 차원에서 인문학적 교육을 성찰하였고, Ⅱ장에서는 문화예술로서의 고전의 표상(representation)을 살펴보았다. Ⅲ장에서는 <Mulan>의 실제 리텔링 사례를 제시하고, 고전의 현대적 의미와 고전 리텔링의 필요성에 대해 고찰하였다. Ⅳ장에서는 고전 리텔링을 통한 인문학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였으며, Ⅴ장은 결론으로 인문학적 교육의 가능성을 타진하였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examined a possibility of a humanistic education through classic re-telling. For this, as it has introduced a real case of re-telling on classical <Mulan> and examined how personal agony and conflict between a classic as art and a classic as a symbol of reality has been accepted to modern society, founding the educational effect and implication. In the 1st chapter, this paper considered a humanistic education at the statement of a liberal education in a university of Korea, in the 2nd chapter, it examined what the representation of a classic as culture and art was. In the 3rd chapter, it studied the course of analyzing <Mulan> and the finding of modern meaning in a classic with a real case. In the 4th chapter, it identified the needs for re-telling through a humanistic question at the viewpoint of understanding other’s suffering and communication. In the 5th chapter, as a conclusion, it drew a possibility of a humanistic education. Like such, it is possible to do a humanistic question through classic re-telling, and the course for finding the answer of it is the way to open a possibility of a humanistic education. Therefore, an essay on art as a cultural artistic symbol that was discussed in the II is possible if a classic is to be as a classic, and art is to be for holding up clarity of art. This is the same context as the reason why this paper tries to suggest the needs for re-telling of a classic. The re-telling of a classic is to find ontological agony of a realistic human being who is buried under a classic, if it was lost; it may be a way to find an answer for a humanistic question. This study expects that such course of re-telling would be helped lead a humanistic question.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59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