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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부정적 문화유산(Negative Heritage)과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의 기억-태즈메이니아(Tasmania) 지역을 중심으로- (Australia's Negative Heritage and the Memory of Dark Tourism: With Special Reference to Ta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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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5 최종저작일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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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부정적 문화유산(Negative Heritage)과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의 기억-태즈메이니아(Tasmania) 지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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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영국사학회
    · 수록지 정보 : 영국연구 / 43호 / 193 ~ 230페이지
    · 저자명 : 이민경

    초록

    본고는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의 부정적 문화유산과 투어리즘을 역사학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다크 투어리즘과 기억의 유산에 대한 역사성을 고찰해보는 시도이다. 먼저 이 지역 다크 투어리즘의 실질적 대상인 유형지와 유형수, 그리고 투어리즘과 관련된 기억의 유산들을 살펴보면서 부정적 과거에 대한 기억의 산물이 어떻게 투어리즘의 주체적 대상으로 승화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위해 19세기 후반 이후 확산된 투어리즘의 역사를 추적하는 한편, 태즈메이니아의 유형지 기억과 오스트레일리아의 과거 유산에 대한 인식의 변화, 그리고 다크 투어리즘 현상의 의미를 추적해 본다. 이를 통해 본고는 태즈메이니아의 부정적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관광의 상품화가 19세기 사상적, 경제적, 사회사적 맥락과 닿은 역사적 의미를 지님을 보여준다. 아울러 지역의 부정적 기억이 다크 투어리즘을 통해 제국의 건설을 이루어간 영국인들의 역량을 역사로 합리화시키는 일종의 표식으로 전환됨을 확인한다. 또한 기념과 기억에 대한 시대적 맥락에서 그 가치를 더해가는 보존의 대상으로 변화함을 밝히고 있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s the negative heritage of Tasmania in Australia, from a historical point of view, and discusses the historical nature of dark tourism and of what heritage remembers.
    First of all, it looks over the penal places and transported criminals, the tangible objects of dark tourism, and the heritage of memories related to the tourism. And it explores how the products of memory of the negative past of the colonial times are sublimated into the subjects of tourism. Also it traces the history of tourism that has spread since the late 19th century, while tracking the changing perception of Tasmania’s negative past and Australia’s past heritage, and the meaning of dark tourism.
    As a result, this study shows that the commercialization of tourism to explore Tasmania’s negative heritage, has historical significance within the ideological, economic and social historical context of the 19th century. In addition, it confirms that the negative memories of Tasmania, through the dark tourism, have turned into a sort of sign that rationalizes the capabilities of British people into history. And also it reveals that the negative heritage of the place has changed into a subject of conservation that has been added value in the context of its time-honoured justification as commemoration and memory of the Australia’s origin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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