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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독서(3독서)의 상호적 읽기를 위한 설교의 해석학적 토대에 관한 연구 : 루터의 성서의 내적 통일성과 리꾀르의 본문의 은유화의 대화를 중심으로 (A Study of Hermeneutical Ground for Mutual Reading of Three Texts of Liturgical Reading for Preaching Based On the Dialogue between Luther’s Inner Unity of the Bible and Ricoeur’s Metaphorization of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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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5 최종저작일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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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독서(3독서)의 상호적 읽기를 위한 설교의 해석학적 토대에 관한 연구 : 루터의 성서의 내적 통일성과 리꾀르의 본문의 은유화의 대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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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설교학회
    · 수록지 정보 : 설교한국 / 20권 / 9 ~ 38페이지
    · 저자명 : 최진봉

    초록

    본 연구는 예배에서 전례독서(성서정과)를 설교본문으로 삼는 한국 개신교회의 설교자들에게 전례독서의 3독서(구약, 서신서, 복음서)(시편은 별도)를 상호적으로 읽기 위한 해석학적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위한 문제제기는 설교에 있어서 전례독서의 제한적이고 부분적인 활용에 있다. 유대교 회당예배에서 기원하고 초기 기독교 예배에서 자리 잡은전례독서의 의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를 예배의 중심에 위치시키고 교회가 성서를 보다충분히 풍성히 읽도록 함으로서 신자 공동체의 믿음을 북돋고 성화의 삶을 이끌고 자 하는데 있다. 이러한 정신을 회복하고자 세계의 교회들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계기로 중세와근대 교회에서 잊혀진 전례독서의 유산을 재발견했다. 그것이 오늘날 개신교회의 에큐메니칼 교회들에서 사용하고 있는 개정된 공동전례독서(Revised Common Lectionary)(1992년) 이다. 그러나 한국 개신교회의 전례독서의 용례는 최소한의 형식적 사용에 그치고 그로인해예배에서 성서의 자리는 지속적으로 빈곤해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례독서를 설교본문으로 하는 개신교회의 설교자들에게 3독서 간의 상호적 읽기를 위한 해석학적 토대를제공하고 그를 통해 전례독서의 한 본문만이 아닌 3독서의 본문 모두를 설교하도록 독려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전례독서’에 대한 이해와 역사, 그 의의를 간략히 살피고한국 개신교회가 가진 전례독서 활용의 설교학적 한계가 무엇인지를 확인한다. 이어 연구자는 본문 간 상호적 읽기를 가능케 하는 해석학적 토대의 마련을 위해 루터의 ‘성서의 내적통일성’과 폴 리꾀르의 ‘텍스트의 은유화’ 간의 대화를 시도한다. 이 대화를 통해 본 연구는전례독서를 본문으로 설교하는 설교자들에게 3독서 간의 상호적 읽기를 독려하고 그를위한 해석학적 원리를 네 가지로 제안하고자 한다.

    영어초록

    This study is to provide a hermeneutical ground that supports mutual reading among three readings(Old Testament, Epistles, and Gospel) to the preacher of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which uses Liturgical Reading(Lectionary). The problem raised by this study lies in the partial and limited use of the Reading in sermons. The significance of Liturgical Reading, which originated in Jewish synagogue worship and was established in early Christian worship, places the Bible at the center of worship and encourages the church to read the Bible more fully and richly, thereby encouraging the community’s faith and leading its sanctification. In order to restore this spirit, churches around the world rediscovered the heritage of Liturgical Reading that had been forgotten in the medieval and modern church through the Second Vatican Council. That is the Revised Common Lectionary (1992) that is used in Protestant ecumenical churches today. However, the use of Liturgical Reading in Korean Protestant church is limited to minimal formal use, and as a result, the place of the Bible in worship continues to be impoverished.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provide the Protestant preachers who use Liturgical Reading as sermon texts with a hermeneutical foundation for mutual reading among three-reading and to encourage them to preach on all three of them, not just one text from the Reading. To this end, this study briefly examines the understanding, history, and significance of ‘Liturgical reading’ and identifies the homiletic limitations of the use of the Reading in Korean Protestant church. Next, this paper attempts a dialogue between Luther's ‘internal unity of the Bible’ and Paul Ricoeur’s ‘metaphorization of the text’ in order to establish a hermeneutical basis that enables mutual reading among the three texts. Through this conversation, this study seeks to encourage preachers to have mutual reading among the texts and suggests four hermeneutical principles for thi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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