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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영화론에 있어서 신체의 문제 (Problématique du corps dans la théorie cinémathographique de G. Deleu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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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3 최종저작일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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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영화론에 있어서 신체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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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철학회
    · 수록지 정보 : 철학연구 / 113권 / 313 ~ 334페이지
    · 저자명 : 진기행

    초록

    들뢰즈 G. Deleuze는 자신의 영화론을 1980년대에 방대한 두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이 두 권의 저서에 대해서는 이미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되어서 어느 정도 그 내용과 논점이 밝혀지고 정리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의 연구들이 『시네마』 1, 2권을 베그르송의 『물질과 기억』과 대조시키면서 해설하고 있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듯이, 이 저작에서는 영화에 관한 일관된 고찰과 함께 베르그송철학에 대한 4개의 주석이 삽입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지각과 기억을 둘러싸고 이루어진 이들 4개의 주석은 거의 『물질과 기억』의 전개에 따르고 있다. 하지만 본 논고에서는 오히려 『시네마』와 『물질과 기억』의 차이에 주목하면서, 들뢰즈의 영화론과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기존의 논의와는 다른 관점을 제기하려고 한다.
    『시네마』 는 순수한 의미에서의 영화론이라기 보다는, 먼저 분류학이다. 실제로 들뢰즈는 『시네마』에서 C. S. 퍼스의 기호론을 채용하여 여러 가지 이미지와 기호를 분류하고 있다. 따라서 이 저작에서는, 『물질과 기억』의 주석이라는 측면과 이미지와 기호의 분류학이라는 측면이, 영화에 관한 논의 속에서 교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시네마』에 관한 논의는 이 분류학의 측면이 거의 간과되거나 무시되어 왔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시네마』의 첫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 분류학이라는 측면이 정확하게 위치 지워지는 장소를 확인하려고 한다. 그 후에 왜 이 측면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지를, 다시 말해 이 측면을 무시해서는 어떤 점이 이해될 수 없는지를 규명해보려고 한다. 본고의 의도는 단순히 『시네마』를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영화론 일반에서는 놓치고 있는 영화 그 자체의 가능성을 전면에 끌어내어 제기해 보려는 데 있다.

    영어초록

    G. Deleuze a publie les deux grandes oeuvres concernant sa théorie cinémathographique dans les années 1980. Cette théorie qui est composée l'essentiel nous mène à la bonne connaissance puisqu'elles ont déjà été largement présentées en Corée. Mais, la plupart d'entre eux ne s'explique qu'en comparant Cinéma 1: l'Image-Mouvement, Cinéma 2: l'Image-Temps avec Matière et mémoire de H. Bergson. En fait, G. Deleuze exprime son vrai réflexion sur le cinématographe, bien sûr, en mettant les quatre commentaires de la philosophie bergsonienne. En plus, ces quatre qui sont fondés sur la perception et le mémoire essaient de faire à peu près suivre Matière et mémoire de H. Bergson. Cet article a, donc, pour objet de lancer une nouvelle problématique sur la théorie cinemathographique de G. Deleuze et le cinématographe lui-même à travers de décalage entre Cinéma et Matière et mémoire.
    Dans le sens pur, Cinéma n'est pas la théorie cinemathographique, mais, tout d'abord, la taxinomie. En réalité, G. Deleuze fait classifier les images et les codes dans Cinéma en adaptant la sémiotique de C. S. Peirce. Le texte se sont ainsi croisé les commentaires de Matière et mémoire et la taxinomie des images et des codes dans le débat cinémathographique. Mais, cette taxinomie ne retient pas sa valeur dans les autres interventions dernières concernant Cinéma.
    D'abord, en faisant la lecture de la première partie de Cinéma, nous mettons l'ambition à identifier la taxinomie comme la mise en position. Par la suite, la taxinomie qui ne s'ignore pas soit attestée par nos étapes: pourquoi et comment. En conclusion, notre objectif à atteindre dans cet article est correctement à comprendre Cinéma et également à présenter une possibilité de cinémathographie qui se dissimulé par la théorie cinémathographiqu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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