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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 주석서의 차별된 해석과 상호 관계 - 『대승기신론』 「입의분」을 중심으로 - (Different Interpretations and Relationships of Commentaries on the Awakening of Faith - Focusing on the section on positing the mea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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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2 최종저작일 2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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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 주석서의 차별된 해석과 상호 관계 - 『대승기신론』 「입의분」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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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불교학 / 108호 / 67 ~ 98페이지
    · 저자명 : 김지연

    초록

    『기신론』의 「입의분」은 논의 종요를 서술하고 있어 『기신론』 전체의 구성과 사상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크지만 『기신론』 연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다. 그래서 본고는 「입의분」에 주목하여, 『기신론』 주석서 가운데 『담연소』‧『『혜원소』‧『원효소』‧『법장소』‧『석론』‧『약술』의 해석을 살펴보았다. 우선 『기신론』 「입의분」을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과문을 정리하여 표로 나타내고, 구성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통해 주석서의 『기신론』 해석의 특징 및 상호 영향 관계를 확인하였다. 여섯 문장을 분류하는 형식에 기준하면 문장마다 무리가 다르게 형성되지만, 공통적으로 『담연소』와 『약술』, 『혜원소』와 『석론』은 동일한 무리에 속하여 구성면에서의 연관성을 밝혔다. 다음으로 「입의분」의 개념 가운데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마하연’과 ‘중생심’을 검토하였다. 대부분 ‘마하연’이 ‘대승’임을 정의하면서 ‘대승’을 강조하는 데 반해, 『석론』은 ‘마하연’을 ‘총’으로 정의하면서 독창적인 「입의분」 구성을 구축한다. ‘중생심’에 대해 『담연소』는 식심을 도입하여 설명하고, 『원효소』는 ‘일심’, 『법장소』와 『약술』은 ‘여래장심’, 『석론』은 ‘일법계심’으로 각각 다르게 표현한다. ‘중생심’의 위치도 『담연소』‧『원효소』‧『석론』은 ‘일심’과 동등하게 놓지만, 『법장소』와 『약술』은 중생위에 두는 차이가 나타난다.

    영어초록

    This study focuses on the section on positing the meaning 立義分 of the Awakening of Faith (AF), especially the interpretations of commentaries on the AF: Tanyanshu, Huiyuanshu, Wonhyoso, Fazangshu, Shilun and Tankuangshu. First, the section on positing the meaning was divided into six parts, textual organization was made into tables, and the characteristics and relationships of commentaries were revealed through comparison. Based on the format of classifying the six parts, each part is divided into two or three groups, and in common, the Tanyanshu-Tankuangshu and the Huiyuanshu-Shilun belong to the same group. This shows their connection in terms of composition. Next, in the section on positing the meaning, I reviewed “mahāyāna” 摩訶衍 and “the mind of sentient beings” 衆生心 that the commentaries interpret differently. While the five books emphasize “great vehicle” 大乘 with “mahāyāna”, the Shilun defines “mahāyāna” as “whole” 總 to builds an original structure. For “the mind of sentient beings”, the Tanyanshu explains this concept with the mind 心 and consciousness 識, and the Wonhyoso represents it as “one mind” 一心. The Fazangshu and the Tankuangshu express it as “mind of the tathāgatagarbha” 如來藏心, and the Shilun explains it as “mind of the single reality realm” 一法界心. In addition, the position of “the mind of sentient beings” is understood differently. The Tankuangshu, the Wonhyoso, and the Shilun place it on an equal position as “one mind”, but the Fazangshu and the Tankuangshu put it on the same level as sentient being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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